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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챔피언십, 김병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조현호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1.08.28 21:54
   
▲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김병준/KPGA제공
김병준(29)이 '와이어 투 와이어'로 생애 첫 우승을 장식했다.

김병준은 28일 경기도 용인 아시아나 컨트리클럽 동코스(Par72.6천8백야드)에서 열린 제54회 대신증권 KPGA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최종라운드에서 1타를 더 줄여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를 만들어 2위에 오른 윤정호(20.토마토저축은행)를 3타차로 따돌렸다.

김병준은 "우승을 차지한 것이 실감 나지 않는다. 생애 첫 우승을 메이저대회에서 거두어 정신이 없다."라고 우승소감을 말했다.

단독 2위(12언더파 276타)에 오른 '루키' 윤정호는 올 시즌 가장 좋은 성적을 냈고, 박성국(23), 김대현(23.하이트), 최호성(38) 등이 공동 3위(7언더파 281타)에 올랐다.

조현호 골프전문기자  hhzo@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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