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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손준업(SON JOON EOB)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11.05.18 12:07

 

KPGA TOUR PRO 손준업

손준업(24)은 2004년 고등학교 2학년의 나이로 2부투어에서 최연소 우승으로 주목 받으며, 2005년 코리안투어에 합류해 로드랜드클래식에서 공동 11위를 차지하며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

2009시즌 톱10에 3번이나 올랐고, 2010시즌 초부터 2개 대회 연속 8위에 오르며 상승세를 타기 시작, 메이저대회인 KPGA선수권 3라운드에서 8언더파를 몰아치며 선두로 나섰고, 황인춘의 막판 추격을 따돌리고 생애 첫 우승을 이루었다.

2010시즌 마지막 대회인 하나투어챔피언십에서 첫 날 9언더파를 몰아치며 시즌 2승을 달성하는 듯 했으나 김위중과 연장승부 끝에 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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