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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한국골프의 살아있는 전설 '최상호(CHOI SANG HO)'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11.05.18 10:33

 

KPGA TOUR PRO 최상호

한국골프의 살아있는 전설 최상호(56.카스코)는 1978년 데뷔하여 그 해 여주오픈을 시작으로 2005년 만 50세의 나이에 우승을 차지한 매경오픈까지 통산 43승을 기록했다.

80년대부터 90년대까지 최상호를 제외하고는 국내프로골프를 논하기 어려울 정도로 놀라운 업적을 쌓았다.

통산 상금왕 9번을 비롯하여 78년부터 10년간 매년 우승을 기록했으며 81년부터 19년간 시즌 상금순위 10위안에 드는 기록을 보유했다.

2005년 데뷔한 시니어투어에서도 9승을 기록했고, 2011년 3월 유럽시니어투어 브루나이 마스터스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건재를 과시했다.

성실한 플레이와 꾸준한 노력으로 선후배 사이에서 존경 받는 선수로 인정 받고 있다.

와이드스포츠  desk@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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