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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부활을 꿈꾸는 ‘승부사’ 강경남 GOLF SWING 2011
골프포스트 골프팀 | 승인 2011.05.06 19:10

 

제30회 GS칼텍스 매경오픈 '강경남' GOLF SWING

중학교 2학년 때 아버지(강형준)의 권유로 골프를 시작한 강경남(28.우리금융저축은행)은 2005년 코리안 투어에 데뷔해 상금순위 7위에 오르며 신인상을 수상하였고, 2006년 상금왕에 올랐다.

2007년 ‘슈퍼루키’ 김경태와 경쟁을 펼치며 상금왕 2연패에 도전했으나 실패 후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2010년 먼싱웨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부활을 꿈꾸고 있다.

골프포스트 골프팀  desk@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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