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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2011시즌 재도약을 노리는 ‘홍순상’ GOLF SWING 2011
골프포스트 골프팀 | 승인 2011.04.30 09:55

 

유러피언 투어 발렌타인 챔피어십에 출전한 KPGA 홍순상 GOLF SWING 2011

골프전문지를 운영하는 아버지의 권유로 골프에 입문한 홍순상(30.SK텔레콤)은 국가대표 상비군과 국가대표를 거쳐 2006년 Q스쿨로 코리안 투어에 데뷔했다.

2007년 X캠퍼스 오픈을 우승하며 2008년 미국 진출을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2009년 KPGA선수권을 우승하며 재기에 성공했으나 2010시즌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냈다.

지난 겨울 미국의 최경주(41.SK텔레콤) 집에 머무르며 함께 동계훈련을 했다.

코리안 투어 2011시즌 개막전인 티웨이항공 오픈에 출전 우승을 노렸으나 최종라운드에서 샷 난조를 보이며 실패했으나 1~3라운드까지 60대 타수를 기록하며 올 시즌 부활을 예고했다.

골프포스트 골프팀  desk@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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