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TV 스윙바이블
KLPGA 골프 엘리트 '양제윤' GOLF SWING
골프포스트 골프팀 | 승인 2011.04.22 20:42

 

KLPGA TOUR 양제윤 GOLF SWING

TV에서 박세리를 보고 골프를 시작한 양제윤(19.LIG)의 골프 이력은 화려하다.

올해 만 19세인 양제윤은 국가대표 주니어 상비군을 거쳐 2008년 국가대표 상비군이 되었고, 2009년 국가대표에 발탁되었다.

2010년 KLPGA 정회원이 되어 2부 투어에서 활약하다 2011시즌 처음 정규 투어에 합류했다. 데뷔전인 현대 차이나 레이디스 오픈에서 공동 31위를 차지했고, 롯데마트 여자오픈에서 공동 44위를 기록했다.

제5회 현대건설 서울경제 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공동 1위로 나서며 자신의 존재를 골프팬들에게 알리기 시작했다.

골프포스트 골프팀  desk@golfpost.co.kr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골프포스트 골프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