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TV 스윙바이블
[KLPGA]골프 열정으로 가득 찬 '표수정' 골프스윙
골프포스트 골프팀 | 승인 2011.04.22 19:59

 

KLPGA TOUR 표수정(22.하이마트) GOLF SWING

어린 시절 육상선수로 활동하다 아버지의 권유로 중학교 2학년 때 재미 삼아 동네 연습장을 찾은 것이 표수정(22.하이마트)과 골프의 첫 만남이었다.

시작이 늦었던 탓에 주니어시절 내세울 만한 성적이 없다.

2007년 KLPGA 준회원(세미프로)이 되어 그 해 하반기부터 2부 투어에 출전하며 경험을 쌓아 2008년 2부 투어에서 생애 첫 60대 타수와 첫 우승을 동시에 맛 봤다.

2010년 KLPGA Q스쿨에서 7위를 차지하며 신인왕을 목표로 정규투어에 데뷔했다. 그러나 17개 대회에 출전해 단 한차례 상금을 수령하며 상금순위 104위를 기록했다.

2011시즌 국내 개막전 롯데마트 여자오픈에서는 예선 탈락했다.

"이렇다 할 경력은 없지만 골프를 잘 하고 싶다는 열정은 누구 못지 않아요. 욕심 부리지 않고 노력하다 보면 기회가 올 거라 생각해요."라고 표수정은 말한다.

그녀의 노력은 제5회 현대건설 서울경제 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프로데뷔 첫 공동 선두로 나섰다.

골프포스트 골프팀  desk@golfpost.co.kr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골프포스트 골프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