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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양수진 롯데마트 3라운드 인터뷰&골프스윙
골프포스트 골프팀 | 승인 2011.04.16 18:19

 

KLPGA 개막전 롯데마트 여자오픈 3R 단독선두로 나선 양수진 골프스윙

2007~2008년 2년 동안 국가대표로 화려한 경력을 쌓은 양수진(20.넵스)은 올해 프로 3년차를 맞았다. 루키 시즌 이었던 2009년 신인상을 2위로 놓쳤고, 지난해에도 시즌 2승을 했지만 아쉽게 상금왕 타이틀을 놓친 한국여자골프의 유망주 중 한 명이다.

2010시즌 태영배 한국여자오픈과 하이마트 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며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인기상을 수상했다.

양수진은 롯데마트 여자오픈 3라운드가 끝나고 가진 인터뷰에서 “지난 겨울 태국에서 전지훈련을 한 양수진은 숏게임에 치중해 기술적인 면을 보강했고, 100미터 안쪽의 어프러치 샷에 숏게임에 자신감을 얻었다.”며 “가장 취약했던 퍼팅을 하루에 절반이상 연습했다.”고 말했다.

또한 “2타차 선두지만 조급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마음이 편해서 내일도 잘 칠 수 있을 것 같고, 조급한 마음을 갖지 않으면 충분히 우승할 수 있다. 나는 우승을 목표로 이번 대회에 출전했고, 가능할 것으로 믿는다”며 우승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밝혔다.

양수진은 지난해 상금순위 2위를 했고, 평균 270야드의 드라이버를 치는 장타자 이다.

골프포스트 골프팀  desk@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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