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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숨은 스타 '다크호스' 유선영 2011 골프스윙
골프포스트 골프팀 | 승인 2011.04.12 23:47

 

2011 LPGA TOUR '다크호스' 유선영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6년차의 유선영(24.한국인삼공사)은 한국골프팬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스타다.

2002년 국가대표에 선발, 2004년 '주니어 골프선수권' 우승과 함께 KLPGA를 거치지 않고 미국으로 건너가 2005년 LPGA 2부투어인 '퓨처스 투어'에서 우승하며 LPGA투어에 합류해 2006년 KLPGA에 입회했다.

'루키' 시즌부터 꾸준한 성적을 올렸지만 첫 승은 5년차인 2010시즌 '사이베이스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이다.

지난해 첫 승으로 자신감을 얻은 유선영은 2011시즌 개막전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공동 15위를 시작으로 HSBC 위민스 챔피언스에서는 단독 4위, 미국 본토 개막전 RR 도널리 LPGA 파운더스컵 공동 7위, KIA클래식, 공동 12위,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나비스코 챔피언십에서는 부진해 공동 62위를 기록했지만 컷 탈락 없는 상승세를 타고 있다.

유선영이 지난 10월에 이어 올해 KLPGA 투어 개막전 롯데마트 여자오픈에 초청선수로 나서 과감하고 공격적인 플레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골프포스트 골프팀  desk@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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