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TV 스윙바이블
[LPGA]장타자, 브리타니 린시컴 2011 골프스윙
골프포스트 골프팀 | 승인 2011.04.01 11:37

 

LPGA 투어 '필드위의 천사'로 불리는 브리타니 린시컴 2011 골프스윙

1985년 생인 LPGA 숨은 장타자 '브리타니 린시컴은 아마추어의 화려한 전적을 바탕으로 2005년 프로로 전향해 2006년 'HBSC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07년 '긴 오픈(Ginn Open)' 우승을 했으나 2008시즌엔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슬럼프를 겪은 그녀는 2009년 메이저 대회인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 우승으로 화려하게 복귀, 2010 '나비스타 클래식' 준우승으로 시즌을 마감하고 2011년을 맞이했다.

LPGA투어 보다는 사회봉사활동에 더욱 적극적인 그녀는 매년 ‘브리타니와 친구들 & 프로-아마추어 행사(Brittany & Friends Celebrity Pro-Am)'를 개최하여, 수익을 빈곤층 자녀의 생활기술 및 골프를 가르치기 위해 만들어진 ‘퍼스트 티 오브 세인트 피터스버그’(First Tee of St. Petersburg)에 기부하고 있다.

브리타니는 미래에셋 소속으로 모델 뺨치는 아름다운 외모와 함께 실력을 겸비해 많은 골프팬을 확보하고 있다.

골프포스트 골프팀  desk@golfpost.co.kr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골프포스트 골프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