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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골프의 우상 '크리스티 커' 2011
골프포스트 골프팀 | 승인 2011.03.23 22:37

 

'필드 위의 천사'라는 닉네임의 '크리스티 커' 2011 골프스윙

   
LPGA투어 14년째로 접어드는 '크리스티 커(34.미국)'는 2002년 ‘롱 드럭스 챌린지(Longs Drugs Challenge)’에서 프로데뷔 첫 승을 시작으로 통산 14승을 거둔 실력파로 오랫동안 유방암 환자를 위한 모금활동에 활발히 참가해 ‘필드 위의 천사’로 통한다.

20대 선수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인 2010시즌, 30대 중반의 나이에 '스테이트 팜 클래식'과 '웨그먼스 LPGA 챔피언스'에서 우승을 거두며 세계랭킹 2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2011시즌이 시작되자 청야니, 최나연에 밀려 5위(3월 14일자 랭킹)로 내려 앉았으나 개막전인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공동 18위, HSBC 위민스 챔피언스에서 공동 9위에 올랐고, 미국 본토 개막전인 RR 도널리 LPGA 파운더스컵에서 10언더파 206타 4위를 기록하며 3월 20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3위로 올라서며 제 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골프포스트 골프팀  desk@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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