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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골프 지존' 통차이 자이디 '2011 골프스윙'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11.02.25 23:43

 


   
2009년 '엔조이 자카르타 인도네시아 오픈'과 한국에서 열린 '발렌타인 챔피언십'에서 2승을 거둬 통산 12승을 달성한 통차이 자이디는 아시안투어의 강자이자 태국선수 최초로 4대 메이저대회 모두를 출전한 골프영웅이다.

2000년 '한국 오픈'을 통해 생애 첫 우승을 기록한 그는 2001년 '윌스 인디언 오픈'에서 아시안투어 첫 타이틀을 획득하며 아시안투어 상금왕을 차지했다.

2004년에는 '말레이시아 오픈' 우승으로 유럽투어 첫 승을 신고한 데 이어 2005년 같은 대회에서 우승을 일궈내며 타이틀방어에 성공했다. 그리고 2006년 세 번째 타이틀 방어에 나서지만 최종라운드에서 한국의 위창수에게 역전우승을 허용하며 준우승에 그쳤다.

2006년 시즌 마지막 대회인 ‘볼보 마스터스’를 우승으로 장식하며 아시안투어에서 첫 번째로 누적상금 2백만 달러를 넘어선 선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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