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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GA TOUR, 유럽골프의 거장 몽고메리 '2011 골프스윙'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11.02.25 23:10

 

   
콜린 몽고메리는 유럽피안 투어 통산 31승의 최고의 선수로 기록되고 있으나 아직까지 메이저 대회에서 5차례 준우승을 기록했을 뿐 메이저 타이틀이 없다.

1988년 유럽피안 투어 신인왕과 함께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고 1989년 '포르투갈 오픈'에서 4일간 24언더파를 몰아치며 2위 그룹을 11타 차로 따돌리고 생애 첫 승의 기쁨을 맛보았다.

1993년 시즌2승으로 첫 상금왕에 등극하며 전성기를 맞이한 그는 1999년까지 7연속 상금왕 타이틀을 포함해 8번의 상금왕과 4번의 올해의 선수상을 차지했다. 또한 1994년 세계랭킹 10위권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리며 약 400주 동안 10위권을 유지하는 등 세계랭킹 2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린 바 있다.

2007년 '카파 유럽 오픈'에서의 우승으로 19개월 만에 31번째 유럽피안 투어 타이틀을 획득하며 통산30승으로 최다승을 기록한 닉 팔도를 뛰어넘었다.

이 밖에도 1991년부터 2006년까지 8차례 출전한 미국과 유럽의 골프대항전 '라이더 컵'에서 싱글매치플레이 무패를 이어가며 총36경기에서 23.5점을 득점해 유럽 역사상 3번째로 높은 포인트를 획득했다. 5차례나 유럽팁의 우승을 이끌어낸 그는 2010년 유럽팀 단장을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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