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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시즌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박희영'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11.02.11 12:35

 

2011시즌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LPGA TOUR '박희영'

2010년 12월 박희영(23.하나금융그룹)은 일본여자골프(JLPGA) Q스쿨에 도전했다. 세계여자골프의 중심인 LPGA투어에서 한 수 아래인 JLPGA Q스쿨에 도전한다는 것은 자존심에 상처 받는 일이었지만 그녀는

   
당당히 도전해 수석을 차지했다.

국가대표 출신인 박희영은 2004년 고등학생 신분으로 출전한 KLPGA투어 '하이트컵 오픈'에서 프로들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하며 이듬해 프로로 전향해 KLPGA투어 '파브인비테이셔널' 우승과 LPGA투어 'CJ나인브릿지클래식'에서 2위에 올라 KLPGA 신인상을 수상했다.

국내에서 승승장구하던 박희영은 2007년 LPGA투어 Q스쿨 3위로 풀시드를 받아 LPGA투어 데뷔했다. 첫해인 2008시즌 4차례 '톱10'에 진입 상금랭킹 35위를 기록, 성공적인 '루키'시즌을 보냈다.

2009시즌 LPGA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 준우승으로 LPGA투어 첫 승을 기대 했으나 2010시즌까지 우승 소식이 없다.

2011시즌 개막전인 '혼다 LPGA 타일랜드'를 시작으로 JLPGA투어와 LPGA투어를 오가며 우승 사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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