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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소녀 같은 상큼한 여자 '지은희'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11.02.06 22:01

 

US여자오픈 우승자 '지은희'

아마추어 시절인 2002년 '한미스포츠배' 전국시도학생골프대회와 '한국여자아마추어선수권대회'를
제패한 지은희(25.PANCO)는 2004년 프로로 전향해 2006년 LAGT(아시아여자골프투어) '말레이시아오

   
픈'을 우승하며, 2006년 LPGA투어 Q스쿨에 도전 공동34위로 조건부 시드를 획득해 2007년 '에비앙 마스터즈'와 '브리티시 오픈'에서 상위권에 오르는 등 상금랭킹 52위로 2008시즌 풀 시드를 획득했다.

2008년에 열린 '웨그먼스 대회'에서 LPGA투어 첫 우승을 차지한 그녀는 데뷔 3년 차인 2009년 상반기 13개 대회에 출전해 탑10에 4회 들었을 뿐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나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US여자오픈' 최종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을 일궈내며 박세리, 김주연, 박인비에 이어 'US여자 오픈'에서 우승한 네 번째 한국인선수로 우뚝 서게 됐다.

2010시즌 부진에 빠졌으나 2011시즌 호주 멜버른의 커먼웰스골프클럽에서 열린 유럽여자프로골프(LET) '호주여자오픈'에 출전해 신지애와 함께 공동 2위에 올라 2011시즌 LPGA투어에서 새로운 도약을 기대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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