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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3위, '바이킹의 후예' 수잔 페테르손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11.02.02 01:00

LPGA투어 2010시즌 개막전 '혼다 PTT 타일랜드'에서 3라운드까지 5타차 선두를 지키며 무풍 질주하던 수잔 페테르손(29.노르웨이)은 일본여자골프의 '신성' 미야자토 아이에게 역전을 허용 개막전 우승을 날렸다.

   

2010시즌 개막전을 포함 'US여자오픈'과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에서도 준우승을 하며 무관으로 시즌을 마감했으나 출전한 대회마다 꾸준한 성적을 올리며, 2011년 1월 넷째 주까지 세계랭킹 3위에 올라 있는 LPGA투어 통산 3승의 주목 받는 선수이다.

노르웨이 출신인 그녀는 2001년 '프랑스 오픈'에서 우승하는 등 레이디스 유러피언투어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다 2003년 LPGA투어에 합류했다. 미국으로 무대를 옮긴 후 투어에서 2번의 홀인원 기록을 갖고 있을 정도로 샷 정확도가 높은 선수이다.

2011시즌 세계랭킹 1위를 향한 '바이킹'의 후예 수잔 페테르손의 활약이 그 어느 때 보다 기대된다.


세계랭킹 3위 '수잔 페테르손'의 완벽한 스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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