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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세계랭킹 2위 '크리스티 커'의 도전이 시작된다.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11.02.01 01:12


LPGA투어 14년째로 접어드는 '크리스티 커(34.미국)'는 통산 14승의 실력파로 오랫동안 유방암 환자를 위한 모금활동에 활발히 참가 ‘필드 위의 천사’로 유명하다. 20대 선수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인 2010시즌,

   
▲ LPGA에서 '필드 위의 천사'로 통하는 크리스티 커
30대 중반의 나이에 LPGA투어에서 2승을 거두며 세계랭킹 2위에 올라있다.

아마추어 시절 17세에 ‘주니어 오렌지 바울 인터내셔널 골프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거두며 1995년 미국 주니어 골프협회의 '올해의 선수'에 선정되는 등 촉망 받는 선수로 97년 LPGA투어에 합류 했으나 데뷔 초반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주춤거렸다.

2002년 ‘롱 드럭스 챌린지(Longs Drugs Challenge)’에서 LPGA투어 첫 승을 신고했고 2002, 2003, 20005년 미국과 유럽의 여자프로 대항전인 솔하임 컵에 미국대표로 출전했다. 2007년 ‘U.S 오픈(U.S Open)’에서 우승을 거둠으로써 첫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하며 현재까지 꾸준한 성적을 올리고 있다.

2011시즌 크리스티 커가 신지애를 넘어 세계랭킹 1위 고지에 올라설 수 있을까?

LPGA TOUR 세계랭킹 2위 '크리스티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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