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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바꾼 세계랭킹 1위 '신지애' 골프여제로….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1.01.31 00:34

 

LPGA TOUR 세계랭킹 1위 '신지애'

2011시즌 신지애(22.미래에셋)에겐 모든 것이 새롭다.

새해가 밝자 제일 먼저 클럽을 바꿨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 동안 동고동락하던 캐디 '딘 허든(호주)'와 결별하고, '숀 클루스(호주)'와 손을 잡았다. 또한, 새 코치를 맞아 스윙을 가다듬으며 손발을 맞추고 있다.

2011년 1월 27일 신지애는 "변화하였고, 믿음도 생겼다. 시작을 위한 모든 준비는 끝났다"라고 트위터에 자신의 심경을 밝혀, 모든 선택에 있어 마음 고생이 심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신지애는 시즌 첫 대회를 2월 17일 태국 촌부리 '시암컨트리클럽'에서 개막하는 '혼다 PTT 타일랜드'로 치를 예정이었지만 2월 3일부터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호주여자오픈'으로 결정하고 27일 호주에 도착 대회준비에 들어갔다.

2011시즌 세계랭킹 1위를 지키며 LPGA투어의 '골프여제'로 자리 굳힘 할지 골프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웅선 골프전문기자  wschoi@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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