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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10.12.27 11:58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이 개봉 12일만인 26일, 20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특히 신작 한국영화들의 기세에도 불구하고 크리스마스 당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는 등 역시 연말에 가장 사랑 받는 영화임을 증명했다. 포털 사이트 관람평점 8점 이상의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관객들의 만족감을 확인시켜 주고 있다. 또한 학생들의 방학과 연말 분위기를 더해 개봉 3주차를 접어든 금주에도 역시 흥행을 더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15일 개봉한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이 26일까지 전국 2,136,87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12일만에 20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대표적인 겨울 판타지로서 겨울과 유난히 잘 어울리는 ‘해리 포터’ 시리즈의 특성상 크리스마스 특수를 누릴 것이라는 당초 예상처럼 크리스마스인 25일 당일에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그 명성에 빛을 더했다. 게다가 지난 주에 이어 금주 모든 학교들의 방학이 시작되기 때문에 연말 분위기를 더해 2010년 마지막에도 역시 꾸준한 관객몰이를 계속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여기에 개봉 이후, 최상의 만족도를 선사하고 있기 때문에 장기 흥행이 확실시 되고 있다.
“시리즈사상 최고의 완성도”, “단연 초초초 강추!”, “이전 시리즈와는 확연히 다른 최고의 작품!”,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다!”, “2부도 너무 기대된다!” 등의 관객들의 호평 역시 멈추지 않고 있다.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은 이제 마지막 대결을 준비하며 볼드모트의 영혼이 담긴 ‘성물’을 파괴하러 나선 해리 포터와 론, 헤르미온느의 위험한 여정을 그린 판타지 블록버스터.

대장정의 대미를 장식할 그 첫 번째 이야기답게 위험한 사건과 운명의 대결, 수많은 전투와 마법학교 폭발 등 거침 없이 쏟아지는 스펙터클이 최고의 찬사를 모으고 있다. 이미 전 세계적으로 7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벌어들이는 등 대단한 기세로 각국의 박스오피스를 점령하고 있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은 국내에서도 역시 다양한 신작들의 공세에도 위력적인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전 세계적인 흥행돌풍을 일으킨 가운데 국내 기록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 시리즈까지 2,123만 명의 관객을 동원, 역대 시리즈영화사상 최고 관객동원의 기록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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