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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히어로 블록버스터! <그린 호넷 3D>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10.12.09 14:25

 

   

사상 최초 3D 액션 히어로 블록버스터 <그린 호넷 3D>(수입/배급: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 감독: 미셸 공드리, 주연: 세스 로건, 주걸륜, 카메론 디아즈)가 2011년 1월 27일 개봉을 확정 짓고 1차 포스터를 공개한다.

<그린 호넷 3D>는 품행제로 재벌 2세 ‘브릿(세스 로건)’과 천재적 두뇌의 파트너 ‘케이토(주걸륜)’가 악당을 잡기 위해 스스로 악당이 되어 암흑 세계와 한판 승부를 펼치는 3D 액션 블록버스터.

할리우드 톱스타 반열에 오른 ‘세스 로건’, ‘카메론 디아즈’ 그리고 아시아의 왕자 ‘주걸륜’이 주연을 맡고,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의 냉혈한 독일군 장교 역으로 올해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을 석권한 크리스토프 왈츠가 악역 처드놉스키 역으로 합류했다. 또한 <이터널 선샤인>을 만든 천재 비주얼리스트 ‘미셸 공드리’가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제작 전부터 전세계적인 화제를 모아왔다.

이번 작품이 무엇보다도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은 ‘그린 호넷’이 <수퍼맨><배트맨><아이언맨>을 잇는 히어로계의 새로운 영웅 캐릭터인 동시에 악당 뺨치는 ‘품행제로 히어로’라는 점이다. 방탕한 생활에서 벗어나 새로운 도시의 영웅으로 재탄생하는 개과천선 히어로이자 악당을 잡기 위해서는 더 지독한 악당이 되어야만 한다는 새로운 발상 전환을 통해, 자신들의 룰대로 악을 응징하는 쿨하고 유머러스한 악동 히어로의 탄생에 전세계인들의 호기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번 작품이 주목받은 이유는 <그린 호넷 3D>가 실사로 제작되는 최초의 3D 액션 히어로 영화이기 때문이다. <슈퍼맨 리턴즈> 등에서 부분 3D를 시도하긴 했으나, 히어로 무비 중 풀 3D 버전으로 제작된 것은 이번 작품이 최초. 이에 평소 환상적이고 독특한 비주얼로 자신만의 영상세계를 창조해온 ‘미셸 공드리’가 메가폰을 잡은 만큼 지금껏 보지 못한 비주얼의 3D 액션 블록버스터로 탄생할 것이라는 기대감까지 더해져 영화에 대한 궁금증은 점차 증폭되고 있다. <그린 호넷 3D>는 2011년 설날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무비로 전세계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린 호넷 3D>가 강렬한 액션 쾌감을 선사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1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작품 속에서 ‘블랙 뷰티(Black Beauty)’로 불리는 튜닝카에 탑승한 액션 콤비의 등장은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을 정도로 강렬하다. 클래식한 외관 속에 최첨단 무기를 내장한 블랙 뷰티는 ‘그린 호넷’을 대표하는 무기로 ‘배트카’를 능가하는 비주얼로 탄성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룰대로 세상을 튜닝한다!’라는 카피는 영화 속에서 펼쳐질 이들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자극한다.

세스 로건, 주걸륜, 카메론 디아즈 주연, 천재 비주얼리스트 미셸 공드리 연출, 새로운 히어로의 탄생을 선언하며 환상적인 비주얼과 강렬한 액션 쾌감, 시크한 유머 감각까지 겸비한 <그린 호넷 3D>는 2011년 1월 27일 한국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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