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헐리웃 드림팀의 야심작 '나니아 연대기'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10.11.26 11:30

 

   

2010년 12월 극장가 블록버스터의 포문을 열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의 최신작 <나니아 연대기 : 새벽 출정호의 항해>가 올 겨울, 사상 최고의 판타지 블록버스터로 기대가 주목되는 가운데 할리우드 흥행 블록버스터 전문 스탭들로 구성된 제작진이 화제. 최고의 시리즈의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다.

<나니아 연대기 : 새벽 출정호의 항해>는 사라진 7명의 영주와 흩어진 7자루의 마법의 검에 얽힌 비밀을 풀기 위해 신비한 5개 섬을 쫓는 페번시가 남매의 모험담을 그린 3D 판타지 어드벤처. 출판 이후 전세계 29개 언어로 번역돼 총 1억부 이상 팔린 세계 적인 베스트 셀러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중 영화 팬들 사이에서 가장 사랑을 받는 작품 <나니아 연대기 : 새벽 출정호의 항해>는 탄생 배경 부터 남 다르다.

<007 제 19탄 – 언리미티드><위대한 탄생>으로 유명한 마이클 앱티드 감독의 연출로, 제작단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여기에 마이클 앱티드 감독과 함께 전 세계적으로 흥행했던 <슈렉>시리즈의 앤드류 애덤슨 감독과 의상 감독 이시스 뮤젠든, <엑스맨>시리즈 촬영 감독 단트 스피노티, <007>시리즈 음악 감독 데이빗 아놀드 까지. 할리우드 흥행 블록버스터 시리즈 전문 스탭들이 뭉쳐 <나니아 연대기 : 새벽 출정호의 항해>를 위한 최고의 드림팀을 구성한 것 이다.

전편 보다 스펙터클하고 거대한 판타지 공간을 재현해 내기 위해, 마이클 앱티드 감독은 나니아를 상징하는 또 다른 주인공, 새벽 출정호를 통해 환상적인 모험과 감동, 그리고 웅장한 스케일의 탄탄한 스토리를 완성하였다. 여기에, 새롭게 등장하는 ‘구제불능’ 사촌 유스터스를 비롯해 원작 속에 등장하는 독창적인 생명체들을 스크린에 구현 해 내기 위해, <다빈치 코드><천사와 악마>의 시각 효과 감독 앵거스 비커톤, 오스카 수상자에 빛나는 하워드 버거와 타미랜도 합류. 투명 주문에 걸린 외다리 난쟁이라는 이계 생명체를 비롯해, 새벽 출정호를 이끌어 나가는 드래곤, 무지개 빛을 그리며 끝없는 바다를 가로지르는 나이야까지 살아있는 듯한 생생한 캐릭터들을 CGI로 완성시켜 볼거리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또한, 원작자 C.S 루이스의 양아들이자 총 제작 지휘자인 더글러스 그레샴은 원작과 영화팬들 모두를 만족시킬 탄탄한 구성과 스토리로 영화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였다.
이처럼, 할리우드 흥행 블록버스터 최강 제작진이 총 출동 했을 뿐만 아니라 오직 <나니아 연대기 : 새벽 출정호의 항해>에서만 볼 수 있는 환상적인 비쥬얼과 웅장한 스케일, 상상 이상의 독창적인 캐릭터들로 올 겨울 판타지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정점을 찍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탄탄한 구성과 흥미로운 이야기 구조로 호평 받은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최고의 작품으로 손꼽히는 만큼, 더욱 스펙터클하고 현란해진 마법의 세계, 시선을 압도할 볼거리로 무장하고 돌아온 3D 판타지 어드벤처 <나니아 연대기: 새벽 출정호의 항해>는 최강 제작진으로 화제를 모으며, 12월 8일 전세계 동시 개봉. 올 겨울 사상 최고의 판타지를 보여줄 것이다.

와이드스포츠  desk@golfpost.co.kr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와이드스포츠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