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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부터 기발한 코미디 블록버스터 '걸리버 여행기'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10.11.19 14:29

 

   

헐리우드 ‘코믹 본좌’ 잭블랙 주연의 2011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사이즈부터 기발한 코미디 블록버스터 <걸리버 여행기>(수입/배급 : 이십세기폭스코리아)가 2011년 1월 27일, 국내 개봉을 확정지으며, 티저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공개해 영화팬들의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영화 <걸리버 여행기>는 뉴욕 신문사에서 10년째 우편관리만 하는 루저 남 걸리버(잭블랙)가 얼토당토안한 뻥(?)으로 인해 버뮤다 삼각지대에서 거대한 회오리 물기둥에 휩쓸려 상상 속 에만 존재하던 소인국과 거인국을 오가며 벌이는 황당무개. 상상초월. 올 겨울, 최고의 코믹 블록버스터. 그동안 <스쿨 오브 락><쿵푸팬더><로맨틱홀리데이>등 다양한 장르에서 능청스러운 연기로 ‘잭블랙 식 코미디’라 불리울만큼 자신만의 독보적인 코미디 영역을 가진 할리우드 ‘코믹 본좌’ 잭블랙이 21C 루저 대표 ‘걸리버’로 열연. 현대판 <걸리버 여행기>로 화려하게 돌아왔다.

그의 화려한 귀환에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까칠한 상사 ‘에밀리’역으로 국내 관객들에게 확실히 눈도장을 찍은 에밀리 블런트, <슈퍼배드>악당 ‘백터’역으로 목소리 열연을 펼친 제이슨 시겔을 비롯해 빌리 코널리, 아만다 피트등 재능이 넘치는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여 그 기대를 더하고 있다.

<몬스터 VS 에어리언>의 롭 레터맨 감독이 연출을 맡은 현대판 <걸리버 여행기>는 뉴욕에서 버뮤다 삼각지대로, 소인국에서 대인국으로 판타지적 공간을 넘나들며 초강력 3단 변신을 하는 걸리버 모습을 3D 판타지로 표현. 색다른 소재의 획기적인 신선함과 함께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한껏 자극한다. 공개된 1차 예고편은 뉴욕의 별볼일 없던 루저남 걸리버가 버뮤다 삼각지대에 표류되면서 시작된다. 표류 된 채 눈을 뜬 걸리버는 손가락 하나 크기도 미치지 못하는 소인국 ‘릴리풋’ 들과 함께 어울리며 새로운 인생을 맞게 되고, 뉴욕의 30대 찌질남인 자신을 맨하탄의 대통령이라 소개하며 그들을 현혹시켜 영웅으로 거듭난다.

이외에도 트랜스포머’ 뺨치는 로봇, 뱃살로 튕겨내는 대포 등 영화적 상상력으로 무장한 기상 천외 하고 유쾌한 코믹장치들이 대거 등장해 전세계 관객들의 궁금증을 더하며 그 기대를 배가 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거대한 스케일의 영상은 3D로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 관객들에게 보다 생동감 넘치는 걸리버의 모험담을 선사할 예정이다. 온몸이 밧줄로 칭칭 감긴 채 특유의 능청스러운 표정으로 누워있는 잭블랙의 모습이 담긴 코믹감 넘치는 티저 포스터는 한눈에도 영화 속 걸리버와 릴리풋인들의 특징을 알아볼 수 있도록 재미있게 설정되어 거대한(?) 코미디 사이즈를 가늠하게 한다. ‘마침내 올것이 왔다! 사이즈부터 기발한 (?) 코미디 블록버스터’ 카피처럼 올 겨울, 3D 코미디 블록버스터로 신선한 코미디를 선사할 영화 <걸리버 여행기>는 오는 2011년 1월 27일 개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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