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차세대 흥행 퀸 강예원' 까칠 글래머 호스피스로 대변신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10.11.18 17:05

 

   

<해운대><하모니>를 통해 충무로 차세대 흥행 퀸으로 떠오른 강예원이 변신했다. 12월 23일, 전국민을 웃다가 뒤집어지게 할 쏘울 충만 해피 코미디 <헬로우 고스트>(각본/감독: 김영탁, 제작: 워터앤트리, 제공/배급: NEW)에서 까칠한 글래머 호스피스 간호사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차태현의 한국영화사상 최초 1인 5역 도전은 물론 대한민국 최고의 흥행 배우들이 총출동한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헬로우 고스트>가 차세대 흥행 퀸으로 주목 받고 있는 강예원의 이미지 변신으로 기대감을 더한다.

1,000만 관객을 동원한 <해운대>에서 엉뚱하고 당돌한 재수생을, 300만 관객을 모은 <하모니>에서 실제 성악을 전공한 경험을 살려 세상과 단절된 성악 천재를 연기하며 자신만의 색깔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강예원. <헬로우 고스트>에서는 삶과 죽음 사이에서 힘들어하는 환자들을 돌보는 호스피스 간호사 ‘연수’로 분했다. 가족에 대한 상처로 성격은 까칠하지만 청순한 얼굴과 글래머 몸매로 죽는 게 소원인 외로운 남자 ‘상만’을 첫눈에 사로잡으며 민폐 고스트 G4(Ghost 4)를 떼어내기 위한 소원 성취 프로젝트를 돕는 등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해운대><하모니>의 시나리오를 봤을 때처럼 강렬한 느낌이 왔기 때문에 시나리오 보자마자 감독님께 달려갔다”며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친 강예원은 차태현과의 완벽 호흡으로 보는 재미를 더하며 올 겨울, 관객들에게 행복한 웃음을 전할 것이다.

차세대 흥행 퀸 강예원의 매력적인 변신으로 기대감을 더하는 <헬로우 고스트>는 외로워 죽고 싶은 남자 상만(차태현)이 한 맺힌 귀신들의 황당 소원을 들어주다 생애 최고의 순간을 맞이하게 되는 해피 코미디. 차태현, 강예원, 이문수, 고창석, 장영남, 천보근의 환상 조합은 물론 ‘귀신스캔들’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끝까지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로 올 연말, 전국민에게 폭풍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후반 작업을 거쳐 12월 23일(목) 관객들과 만난다.

와이드스포츠  desk@golfpost.co.kr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와이드스포츠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