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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이지영' 골프스윙&프로필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10.10.31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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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5월 '한국여자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일궈낸 이지영은 170cm의 키에 평균 270야드의 장타력을 갖춘 차세대 유망주로 기대를 모았다.

2005년 제주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CJ나이브릿지 클래식'에 사흘 내내 선두를 내주지 않고 ‘와이어 투 와이어’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새로운 신데렐라의 주인공인 된 이지영은 2006년 1순위, 2007년 풀 시드 등 2년간 LPGA투어 카드를 확보하게 됐다.

루키 해인 2006년 '웬디스 챔피언십'에서 21언더파로 대회 최소타 갱신과 함께 우승에 도전했지만 마지막 날 7언더파를 몰아친 로레나 오초아의 활약으로 아쉬운 준우승에 그쳤다. 2007년에도 '필즈 오픈', '미켈롭 울트라 오픈'과 메이저 대회인 '리코 브리티시 오픈'에서 우승의 기회를 잡지만 마지막 날 타수를 줄이지 못해 준우승을 기록했다. 24개 참가한 대회에서 10차례 탑10에 진입하며 상금랭킹 10위로 시즌을 마쳤다.

LPGA투어 데뷔 이후 우승의 기회를 살리지 못한 이지영은 2008년 역시 우승 없이 시즌을 마무리 했고 2009년에는 탑10에 3차례 진입했을 뿐 하위권을 맴돌았다. 상금순위 역시 31위로 추락하면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평균 270야드의 드라이브 비거리로 이 부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어 퍼팅을 보안한다면 충분히 우승을 차지할 수 있는 저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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