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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박세리' 골프스윙&프로필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10.10.15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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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대표하는 여자 프로골퍼 박세리는 아버지의 권유로 초등학교 시설 골프를 시작해 중학교 때 정식으로 입문한다.

고3때인 1995년 '톰보이 여자 오픈' 등 프로와 아마추어가 함께 출전하는 오픈 대회에서 4관왕을 수상하며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1996년 4월 삼성물산에 입단과 함께 프로로 전향했고 '동일 레나운 레이디스 클래식', '휠라 여자오픈', 'SBS프로골프 최강전'에서 연거푸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국내 골프 사상 첫 3주 연속 우승자로 이름을 올렸다.

1997년 미국으로 건너간 박세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Q스쿨을 1위로 통과하며 1998년 LPGA투어에 참가했고 데뷔 첫 해에 '맥도날드 LPGA 챔피언십'과 'US여자 오픈'에서 우승하면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특히, IMF 구제금융 시대에 실의에 빠진 국민들에게 악전고투 끝에 우승하는 모습이 생중계되면서 국민적인 영웅으로 떠올랐다.

이후 1999년 시즌4승, 2000년 시즌1승, 2001년 시즌5승, 2002년 시즌5승을 달성하며 우승행진을 이어 갔고 2003년에는 한국인 최초로 베어 트로피를 수상했다. 2006년에도 골프에 대한 헌신과 애정을 보여준 선수에게 수여하는 '헤더 파 어워드' 수상자로 선정됐다.

2007년 '코닝 클래식' 우승으로 통산24승과 함께 꿈에도 그리던 LPGA'명예의 전당'에 최연소이자 아시아인 최초로 입성하게 됐다.

2008년 통산 천만달러를 돌파한 뒤 2009년까지 무승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박세리 성공신화는 LPGA무대의 한국낭자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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