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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위'의 화려한 부활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10.09.24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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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캐나다여자오픈 우승에  LPGA투어 `P&G NW 아칸소챔피언십`에서 아쉽게 준우승한 미셸위(21, 나이키골프)가 다시 화려한 복귀를 눈앞에 두고 새로운 히로인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미셸위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CC(파71, 6284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버디4개, 보기2개로 2타를 줄여 최종합계 12언더파 201타로 단독2위에 올라 준우승을 차지했다.

전날 2라운드에서 이글1개, 버디7개를 몰아치며 10언더파 단독 선두를 달렸던 미셸위는 3타 차 선두자리를 지키지 못하고 결국 청야니에게 우승컵을 내줘, 2개 대회 연속 우승에는 실패했지만 뛰어난 경기운영과 훌륭한 샷을 갤러리들에게 맘껏 보여줬다.

와이드스포츠  desk@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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