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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용은,위창수 우승에 도전!
조현호 기자 | 승인 2009.03.08 09:35


미국 플로리다 PGA내셔날 골프장 챔피언 코스(Par 70. 7,158y)에서 열리고 있는 혼다 클래식 3라운드 경기 결과 리더 보더 상단에 두 명의 한국선수들인 양용은(38, 테일러메이드)과 위창수(38, 테일러메이드)가 이름을 올렸다.

   

위창수(38.테일러메이드)

오늘 마지막 조로 출발 한 양용은 선수는 3번 홀에서 보기, 이후 11개의 홀에서 파를 기록한 후 15번 홀(Par 3)에서 버디를 잡으며 다시 단독 선두로 나섰다. 잘 풀리지 않는 흐름에서도 시종 여유 있는 모습이였으며, 마지막 라운드인 내일 챔피언 조에서 출발하게 되었다.

위창수는 오늘 Mark Calcavecchia와 함께 데일리베스트인 65타를 쳤다. 1,3홀에서 버디, 5홀에서 보기를 한 후 8,9홀에서 연속 버디를 하며 전반을 32타로 마치며 후반10,11홀에서 또 연속버디를 기록하며 상위권으로 도약했다, 14홀 버디를 15홀 보기와 맞바꾸며 또 17홀의 보기를 18홀의 버디로 마무리하면서 공동 4위로 올라섰다.

3라운드를 마친 리더보더에는 양용은 선수아래로 6언더파 2명, 위창수 선수를 비롯하여 5언더파 3명, 또 4언더파선수는 6명이 포진하고 있어 4라운드는 혼전이 예상된다, 한국의 두 선수 모두에게 선전을 기대한다.

 

 


조현호 기자  hhzo@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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