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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용은 PGA 혼다 클래식, 첫 우승이 보인다!
조현호 기자 | 승인 2009.03.07 10:37

 

   
                   1위로 올라선 양용은 -사진제공 KPGA


한국의 양용은(37.테일러메이드) 선수가 미국 진출 2년 만에 우승까지 바라 보게 되었다.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 PGA 내셔날 골프장 챔피언 코스(Par70, 7천158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혼다 클래식 2R에서 버디 5개 65타를 기록, 합계 7언더로 단독 선두에 올라 섰다.

1R에서 평균 320.5y의 드라이버 거리로, 예전의 한국에서의 장타를 회복하며 이틀 동안 평균305.5y로 이 부문 공동 10위권이며, 그린 적중률은 첫날 78%에서 둘째날 67%로 다소 주춤 했으나, 평균 퍼팅 수를 1.583으로  내려 특유의 퍼팅 감을 찾은 것으로 보였다.

미국 진출 후 별 다른 성적이 없었고, 이번 시합도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려 출전 기회를 잡았다.

또 한 명의 한국선수인 찰리 위(위창수, 37 테일러메이드)는 첫날 3 언더파에서 둘째날 3 오버파를 기록 합계 이븐파로 공동 27위로 순위가 다소 내려 갔으나 선두와 7타 차이를 보이고 있다.
컷 오프는 3오버파로, 공동 63위까지 통과 하였다.

조현호 기자  hhzo@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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