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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두 매력녀의 연기 대격돌!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10.04.15 12:33

 

   
▲ 제니퍼 로페즈

2010년 봄 극장가, 할리우드 두 매력녀의 독특한 연기 대격돌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바로 로맨틱 코미디 <플랜B>의 제니퍼 로페즈와 액션 코미디 <바운티 헌터>의 제니퍼 애니스톤이 그 주인공. 이름은 같지만 각기 다른 매력으로 전세계 팬들에게 사랑 받는 두 배우는 올 봄, 두 편의 영화를 통해 자신의 매력을 한껏 선보임과 동시에 감춰두었던 코믹 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같은 성과 다른 매력을 가진 두 여인, 제니퍼 로페즈와 제니퍼 애니스톤은 뛰어난 연기력을 자랑하는 할리우드 배우이자 미모, 패션, 심지어 사생활까지 전세계가 주목하는 이슈 메이커라는 점에서 닮은꼴 스타로 손꼽힌다. 그런 그녀들이 2010년 봄, 한치의 양보 없는 매력을 펼칠 예정이어서 전세계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제니퍼 로페즈는 로맨틱 코미디 <플랜B>로, 제니퍼 애니스톤은 액션 코미디 <바운티 헌터>로 관객들과 만나는 것.

먼저 배우와 가수, 의류 사업가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제니퍼 로페즈는 <플랜B>에서 철두철미 계획녀 ‘조이’로 분한다. <플랜B>는 더 늦기 전에 엄마가 되고자 인공수정을 한 철두철미 계획녀 ‘조이’가 계획에 없던 남자 ‘스탠’(알렉스 오로린)을 만나 펼치는 뒤죽박죽 러브 스토리를 그린 작품으로 연애와 결혼, 아기에 대한 평범한 사랑 공식을 뒤집는 독특한 설정을 선보인다.

실제로 일과 사랑, 가정까지 모든 면에서 완벽한 성공을 거두며 전세계 여성들의 롤모델로 손꼽히는 그녀는 이번 작품에서 일에는 성공을 거두었지만 사랑은 뒤죽박죽 되버린 캐릭터를 통해 사랑스러운 매력과 숨겨둔 코믹 본능까지 발산할 예정이다.

   
▲ 제니퍼 애니스톤

또 다른 제니퍼, 제니퍼 애니스톤은 액션 코미디 <바운티 헌터>에서 거액의 현상금이 걸린 돌싱 와이프 ‘니콜’ 역을 맡아 관객들을 찾는다. 시트콤 [프렌즈]의 ‘레이첼’을 비롯해 그동안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도맡았던 그녀는 이번 <바운티 헌터>에서 아찔한 원피스 차림으로 전력 질주를 하는 등 액션과 코믹에 능한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현대 여성들의 색다른 시선으로 ‘연애, 결혼, 아기’에 관한 달콤하고 독특한 러브 스토리를 담아낸 로맨틱 코미디 <플랜B>는 오는 5월 20일(목), 여성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극장가에 러브 바이러스를 퍼뜨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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