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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투어 'Singha Thailand Open' 2라운드 '김대현' 맹타
최웅선 취재팀장 | 승인 2009.03.06 13:10

 

   

김대현(22.하이트맥주) 사진제공 KPGA

태국 푸켓 라구나 푸켓 골프클럽(Laguna Phuket Golf Club Par70)에서 벌어지고 있는 아시안 투어 Singha Thailand Open 2라운드 오전 조가 모두 출발한 가운데 10번홀 티업한 한국계 박운호(35,호주)가 전반에 13번 보기, 14번 버디, 16~18번 홀 연속 버디로 3타를 줄였으나 1번 홀에서 아쉬운 더블 보기로 여섯 홀을 남겨 놓은 현재 선두와 3타 뒤진 공동 3위에 올랐다.

역시 10번 홀에서 출발한 김대현(22.하이트맥주)은 보기 없이 11번 버디, 14~16번 홀 연속버디와 18번 버디로 전반 9홀에서 5타를 줄이고, 후반 1~2번홀 연속 버디로 6홀의 잔여 홀이 남은 가운데 7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두르며 현재 박운호와 함께 공동 3위로 급상승 했다.

한편, 지난 말레이시아 오픈 우승자 한국(한국계)의 안소니 강, 남영우, 모중경, 석종률은 오후 조로 아직 출발하지 않았으며, 박준원(22)이 10번홀 출발 6홀을 소화한 현재 2타를 줄이며 공동 11위에 올랐다.

 


최웅선 취재팀장  wschoi@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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