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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0' 셋째 날, 한국 낭자들
최웅선 기자 | 승인 2010.02.20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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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희의 샷을 바라보는 이지영
   
▲ 캐디와 퍼팅 라인을 읽는 이지영
   
   
▲ 미래의 골프 꿈나무들....
   
   
▲ 데일리 베스트를 친 양희영
   
▲ 빗속에 여인 김송희
   
▲ 3일째 신들린 샷을 하는 수잔 페테르손
   
▲ 게임이 풀리지 않은 박희영
   
▲ 라운딩이 끝난 뒤 퍼팅 연습을 하고 있는 김송희

최웅선 기자  wschoi@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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