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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존> 가슴 벅찬 감성 키스씬 화제 만발!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10.02.18 23:10

 

올 봄 관객들에게 시리도록 찬란한 러브스토리를 선사할 단 하나의 멜로 <디어 존>(수입/배급:㈜화앤담이엔티ㅣ공동제공:㈜IBK캐피탈)이 빗 속의 서정적 첫 키스, 로맨틱 이마 키스, 열정적 격정 키스 등 아름답고 다양한 키스씬을 공개했다.

영화 <디어 존>은 짧지만 찬란한 2주간의 사랑과 가슴 벅찬 기다림을 그린 영화로 미국 개봉 첫 주, 흥행 독주를 달리고 있던 영화 <아바타>의 아성을 잠재우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많은 관객들의 가슴을 촉촉하게 만든 작품. 영화 <디어 존>이 감성 멜로 다운 서정 키스, 상큼하고 로맨틱한 키스, 정열적인 격정의 키스 장면 공개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 첫 키스의 두근거림을 가득 담은 빗 속 서정 멜로 키스!

첫 번째로 공개 된 키스씬은 존과 사바나의 첫 키스 장면으로 사바나의 여름방학 기간 동안 어려운 이웃에게 집을 지어주는 봉사활동을 하던 장소에서 데이트를 즐기던 존과 사바나가 갑자기 쏟아지는 비를 피하던 중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키스를 나누는 장면. 떨어지는 빗소리와 함께 나누는 두 사람의 서정적인 키스씬은 보는 이들에게 첫 사랑의 가슴 떨림을 전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 헤어짐을 앞둔 연인들의 로맨틱 이마 키스!!

첫 키스의 풋풋함과 설렘을 담은 빗 속 키스씬에 이어 여성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키스씬은 바로, 헤어짐을 앞둔 연인들의 로맨틱한 이마 키스.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30센티가 넘게 차이 나는 채닝 테이텀이 그녀의 이마에 입을 맞추는 장면은 로맨틱의 절정을 선사하며 관객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한다.

특히, 모든 여성들의 로망이자 남자 친구에게 꼭 한 번 받고 싶은 이마 키스를 선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은 실제 연인이라고 해도 믿을 수 있을 정도로 잘 어울려 영화 속에서 그들이 보여줄 아름다운 사랑을 더욱 기대케 한다.

   
▲ 뜨겁게 정열적인 사랑을 나누는 연인들의 격정 키스!!

그리고, 존과 사바나의 가장 찬란한 사랑을 담고 있는 마지막 키스씬은 보기만해도 가슴이 두근거릴 만큼 격정적이다. 열렬히 사랑하는 두 연인이 행복의 정점에 달한 순간을 담고 있어 더욱 관심을 높이고 있다. 존이 사바나를 번쩍 들어 열정적인 키스를 나누는 모습은 그 어떤 커플들의 키스보다도 화끈하고 강렬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한다.

영화를 통해 세기의 커플로 거듭난 채닝 테이텀과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아름다운 키스씬을 선보이며 더 많은 관심을 불러 모을 감성 멜로 <디어 존>의 눈부시게 아름다운 사랑은 3월 4일, 관객들의 가슴 속 깊이 찾아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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