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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TOUR "2009" 시즌 최장타 430 Yard!!
조현호 기자 | 승인 2009.03.02 17:08

 


2009 시즌 PGA Tour 드라이브 최장 거리 집계가 발표 됐다.

더스틴 존슨이 무려 430y로 이 부문 1 위에 랭 크 되었고, 제프 오길비가 415y로 2 위, 어니 엘스가 414y로

   

사진 : PGA TOUR

3위에 기록 되었다. 또 한국계인 앤서니 김(김하진)이 402y로 공동 17위를, 일본 선수로는 이마다 류지가 401y로 20위에 기록 되었고, 한국 선수로는 최경주 선수가 391y로 공동 44위에 올라 있다.

최장거리는 평균 드라이버 거리와는 별도로 기록되며, 드라이버거리는 18홀 중에 지정된 홀에서 측정하며, 아이언, 우드를 사용해도 드라이버 거리에 기록 된다.

올 시즌 드라이버 거리 부문에서 1 위는 버바 왔슨으로 평균 310.4y를 기록 중이며, 앤서니 김이 288.3y로 공동 50위, 최경주 선수가 277.5y로 135위, 찰리 위(위창수)선수가 283.2y로 공동 98위,케빈 나(나상욱)선수가 280.2y로 공동 120위에 올라 있다.

타이거 우즈는 지난주 액센 매치 플레이어 이전까지 부상으로 불참하여 기록에서 제외되었으며 195명 중 195위는 코리 페이븐이 251.3y를 기록했다.


조현호 기자  hhzo@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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