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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즈’를 점령한 화제작 <디어 존>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10.02.01 14:06

 

   

오는 3월 4일, 관객들의 가슴을 촉촉하게 적실 단 하나의 멜로 영화 <디어 존>의 원작이 유수의 간행물 사이트에서 베스트 셀러 1위를 수주간 차지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디어존>은 <노트북>, <워크 투 리멤버>, <병 속에 담긴 편지> 등으로 전세계인들의 진심을 움직여왔던 베스트셀러 작가 니콜라스 스파크스의 최신작으로 출간 전부터 할리우드의 수 많은 제작진의 러브콜을 받으며 화제가 되었던 작품이다.

짧지만 강렬했던 두 연인의 2주간의 사랑과 7년간의 기다림을 가슴 벅차게 표현한 작품 ‘디어 존’은 ‘뉴욕 타임즈’에서 5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며 독자들의 심금을 울렸을 뿐 아니라 출판 이후 18주 연속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순위 10위 안에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USA 투데이 베스트셀러 1위,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 등에 이름을 올리며 최고의 화제작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 뉴욕타임스5주연속1위


영화 <디어 존>의 제작자인 마티 보윈은 “원작 ‘디어 존’을 읽은 후 깊은 감동을 받았다. 니콜라스 스파크스는 그 만의 방식으로 등장 인물이나 작품의 배경을 환상적으로 묘사하며 독자들이 책 속에 빠져들게 한다.”며 영화 제작에 대한 결정적인 계기를 밝히기도 했다. 그리고 주인공 ‘존’ 역을 맡은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 채닝 테이텀 역시 “니콜라스 스파크스의 작품은 정말 아름답다. 원작인 ‘디어 존’에는 다른 책에는 없는 특별한 뭔가가 있고, 이 작품에 참여한 것이야 말로 내 생에 최고의 기회였다.”라며 원작을 극찬했다.

독자들의 평가 또한 기대 이상이다. 세계 최고의 인터넷 서점으로 잘 알려진 아마존닷컴 (www.amazon.com)을 통해 원작인 ‘디어 존’을 접한 독자들은 “니콜라스 스파크스의 ‘디어 존’을 통해 울고 웃고, 이 책의 모든 단어를 사랑하게 되었다(Stefanie Guardi_ Chicago, Illinois)”, “절대 내려놓을 수 없는 책이다! (Kristen Steele_ Florida)”, “니콜라스 스파크스가 지금까지 쓴 책 중 최고의 책!! (Carole Imes_ Florida)” 등의 리뷰를 남기며 책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최근 미국의 저명한 영화 사이트 movies.sky.com에서 선정한 눈물 쏙 빼는 감동의 걸작 영화 50편 중 2004년을 대표하는 감동영화로 당당히 자리매김 한 영화 <노트북>의 원작자이기도 한 니콜라스 스파크스는 <디어 존>에서 순정한 첫 사랑의 시리도록 아름다운 한 때를 지나 기다림이라는 고통을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묻고 있다.

게다가 <노트북>에서 수 많은 관객들을 울렸던 한 남자의 지고 지순한 사랑이 <디어 존>에서 한결 더 강렬해졌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이를 연기한 채닝 테이텀이 자신이 꿈꿔 온 소설 속 ‘존’ 그 자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도 들리고 있기에 영화 <디어 존>이 우리에게 선사할 감동이 <노트북> 그 이상의 것이 될 것임이 분명해 보인다.

‘뉴욕 타임즈’ 5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에 빛나는 니콜라스 스파크스의 최신 화제작 <디어 존>은 할리우드 최고 신예 채닝 테이텀과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환상의 열연, 라세 할스트롬 감독의 탁월한 연출력에 힘입어 오는 3월 4일, 단 하나의 멜로로 아주 오랜만에 관객들의 마음을 적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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