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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강욱순 프로필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09.11.26 06:46

 

   

             강욱순(Kang, Wook Soon)

생년월일

1966. 6. 2

출생지

경북

신장

177cm

체중

70kg

가족관계

기혼(1)

현주소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Q스쿨/시드선발전

1989, 1990 시드 선발전

시드우선순위

2008 상금순위 14

프로 입문

1989. 8. 31

사제관계

임진환, 최상호

장기

드라이버

취미

여행, 등산

골프입문, 동기

 1984

계약

삼성전자, 제일모직, 브리지스톤

2008년 코리안투어 주요기록

평균 타수

72.28(12)

평균 드라이버 거리(yd)

266(84)

그린 적중율

67.66(4)

평균 퍼팅수

1.85(54)

코리안투어 기록

최저타 기록

1999 부경오픈 1라운드, 2000 포카리스웨트오픈 2라운드

2001 호남오픈 4라운드, 충청오픈 3라운드

2002 매경오픈 1라운드, 2003 부경오픈 3라운드

2005 기아로체비발디파크 오픈 4라운드 7언더파 65

최고 상금

66백만원 – 2000 매경오픈

최고 성적

-

특이사항

1999, 2002 상금랭킹 1

1996, 1998 아시안투어 상금 랭킹1

1999~2002 덕춘상(최저 평균 타수)

1999~2001 KPGA 최우수선수상

국내대회 우승(11)

1995 일간 스포츠오픈, 1 챔피언시리즈

1999 부경오픈, 한국프로선수권

2000 매경LG패션오픈, 리딩투자증권오픈, 대경오픈골프대회

2001 SBS프로골프최강전

2002 포카리스웨트오픈

2003 부경오픈

2008 조니워커블루라벨 오픈

해외대회 우승(6)

1996 플레이어즈 챔피언십, 쿠알라룸푸르 오픈

1998 페리어홍콩 오픈, 오메가PGA챔피언십

1999 타이완오픈

2001 타일랜드마스터즈(아시안투어)

2008 주요 성적

4-에머슨퍼시픽돗토리현오픈

6-매경오픈

7-필로스오픈

9-금호아시아나오픈

2008년 시즌
시즌초반부터 별다른 성적을 보여주지 못하며 팬들에게 점점 잊히는 듯 보였다. 필로스오픈에서 9홀을 남기고 선두로 나섰으나 이후 2타를 잃으며 신예 허인회에게 우승컵을 주고 말았다.

2007년 레이크힐스오픈에서도 우승 문턱을 넘지 못한 기억이 떠오르며 더 이상 우승과는 인연이 없을 것 같았으나 하반기 첫 대회인 조니워커블루라벨 오픈에서 5년 만에 감격스러운 우승을 차지했다. 하나투어 챔피언십에서 5위로 기분 좋게 시즌을 마쳤으며 경기도 안산에 아카데미도 짓게 됐다.

주요이력
2007 시즌 초반,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지 못한 그는 금호아시아나오픈 2, 4라운드에서 전성기 때의 기량을 선보이며 4타와 5타를 줄여 공동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여우헤븐랜드 오픈 공동9위에 이어 레이크힐스오픈에서 4년 만에 우승 승수를 추가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았다. 최종라운드 후반 선두로 뛰어 올라 우승 문턱을 넘을 것으로 점쳐졌던 그는 18번 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오태근과 강경남에게 연장 승부를 허용하는 아쉬움을 남겼다. 연장 첫 홀에서 지난해 상금왕 강경남의 완벽한 서드 샷이 홀에 붙으며 버디로 이어져 공동 2위에 머물렀다. 시즌3개 대회에서 톱10에 올라 상금 랭킹18위를 기록했다.

2006 시즌 개막전인 롯데스카이힐 오픈에서 공동 6위에 오르며 산뜻한 출발을 보였다. 가야오픈 1라운드에서 공동 4위에 오르며 하반기 상승세를 기대하기도 했지만 좀처럼 상위권의 성적을 보이지 못했다. 비발디파크 오픈 1라운드에서도 선두와 1타차 공동3위에 올랐으나 후반 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해 공동12위로 내려앉았다. 최종 상금순위 45위로 투어 진출 초창기인 1991년 이후 가장 좋지 않은 성적이다.

2005 지산리조트 오픈 공동9위로 시즌 첫 톱10을 신고했다. 가야 오픈의 전신인 부경오픈에서 2승을 올린 바 있는 그는 가야 오픈 1라운드에서 6타를 몰아치며 공동 2위에 올라 2년 만에 국내 대회 우승을 노렸다. 2, 3라운드에서도 상위권의 성적을 지키며 최종라운드를 맞았고 4타를 줄이는 선전을 펼쳤으나 결국 공동3위에 만족해야 했다.

에머슨퍼시픽그룹 오픈 공동5위에 이어 신한동해 오픈 1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쳐 우승권에 대한 기대를 모았으나 후반 라운드에서 뒷심을 발휘하지 못했다. 5개 대회에서 톱 10을 기록했고, 최종 상금순위 17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2004 미 PGA 2부 투어인 네이션와이드 투어에 출전하는 관계로 한국 무대는 4개 대회만 참가했다. 매경오픈 3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우승권에 근접했으나 마지막 라운드에서 2타를 잃어 5위에 그쳤다. 시즌 마지막 대회인 SBS 프로골프최강전에서도 3라운드에서 선전해 최종 라운드에서의 승부를 남겨두었으나 2타 차로 공동3위에 만족해야 했다. 출전한 4개 대회에서 모두 톱 10을 기록, 녹슬지 않은 샷 감각을 선보였다. 지난해 12월 미 PGA 퀄리파잉스쿨에서 아쉽게 고배를 마신 그는 올해 미 PGA2부 투어인 네이션와드투어에 출전해 미PGA 투어 직행을 노렸으나 기대한 성적에 못 미쳤다. 그러나 국내 최정상 급의 위치에서 불혹의 나이에도 미국 무대에 도전한 정신은 후배들의 모범이 됐다.

2003 랜슬렛컵 부경오픈에서 국내 통산 10승째를 기록했다. 대회 2라운드에서 6타를 줄이며 공동선두로 나섰고 3라운드까지 보기 없이 중간 합계 16언더파 200타 2위 그룹을 4타 차로 벌리며 우승을 예약했다. 최종라운드에서도 틈을 주지 않고 4타를 줄여 15개월 만에 우승 승수를 추가했다. 우승을 포함 3개 대회에서 톱10을 올랐고 최종 상금순위 9위를 기록했다.

2002 1999년에 이어 2번째 상금왕에 등극했고 아시안투어 타일랜드 마스터즈에서도 우승을 신고했다. 유성오픈에서 준우승한 후 바로 다음 대회인 포카리스웨트 오픈에서 역전 우승했다. 선두에 3타 뒤진 채 공동4위로 출발한 그는 15번 홀에서 더블보기를 범하기도 했으나 흔들리지 않고 버디를 추가해 공동2위 그룹 6명을 1타 차로 제치며 우승을 확정 지었다.

한국 오픈에서는 국내 72홀 최소타 기록(23언더파 265타)을 세운 스페인의 세르히로 가르시아에 막혀 하쉽게 준우승했고ㅡ 이어 KTRD오픈에서도 공동2위에 올랐다. 우승을 포함 준우승 3차례 3위와 4위를 각각 1차례씩 기록해 상금왕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총상금 2억 4천만원.

2001 SK텔레콤 오픈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1타 차 3위에 올라 시즌 첫 우승의 가능성이 밝아 보였다. 2타를 줄여 스코틀랜드의 사이먼 예이츠 그리고 위창수와 연장승부에 들어가게 됐다. 이들 3인의 연장 승부는 피를 말리기에 충분했다. 연장 5번째 홀에서 파에 그친 사이먼 예이츠를 제치고 위창수와의 진검승부. 연장 7번째 홀에서 우승컵의 향방은 갈라졌다. 홀 1미터 거리에 붙인 위창수의 버디가 홀로 빨려들며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다. 충청오픈 3라운드에서 7타를 몰아치며 1타 차 선두로 우승에 재도전했다. 최종 라운드에서도 4타를 줄이는 선전을 펼쳤으나 8타를 줄이며 데일리베스트를 기록한 박도규에게 우승컵을 뺏겼다. 시즌 마지막 대회인 SBS 프로골프최강전 매치플레이에서 우승을 거두었고 최종 상금순위 4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타일랜드마스터즈 우승으로 아시안 투어 통산 7승째를 달성했다. 상금순위 8위

2000 시즌3승, 2년 연속 최소 평균 타수(69.55타) 기록 경신 등 눈부신 활약을 펼친 한 해였다. 2년 연속 평균타수 신기록 행진은 한국 골프의 수준을 끌어올리는데 큰 힘이 됐다. 1999년 7개 대회에 참가해 69.9타의 평균 타수를 기록했다. 단 1차례도 컷 오프하지 않았으며 공동9위로 경기를 마쳤던 부경오픈을 제외하고 10개 대회에서 톱5에 들었고 우승도 3차례나 했다. 첫 승을 신고했던 매경오픈은 3라운드까지 호주의 킴 펠튼이 선두를 달려 1998년 이후 3년 연속 외국인 우승자가 탄생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커져 있었으나 3타를 줄이는 뒷심으로 1타 차로 역전 우승을 일궈냈다. 리딩투자 오픈 우승에 이어 대경오픈에서 우승컵을 품에 안아 최광수와 함께 시즌 3승을 대열을 이뤘다. 총상금 2억 6,800만원으로 최종 상금순위 2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아시안투어 상금순위 10위

1999 시즌 2승을 거두며 생애 첫 상금왕에 등극했다. 시즌 개막전인 매경오픈 4위와 SK텔레콤오픈 5위로 산뜻한 출발을 보였다. 첫 우승 소식은 부경오픈에서 전해왔다. 첫 날부터 7언더파 65타를 쳐 단독 선두로 나섰고 최종라운드까지 선두를 지켜 와이어투와이어우승을 일궜다. 이어진 랭스필드컵 한국프로골프선수권에서도 신용진과의 연장 승부 끝에 우승을 확정시어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기록했다. 한국 프로골프 사상 처음 70대타 벽을 깨드리면 평균 타수 69.96을 기록했다. 시즌 7개 대회 중6개 대회에서 톱 10을 기록했고, 최종 상금 랭킹 1위에 올랐다. 아시안투어에서는 타이완오픈에서 우승을 거둬 상금순위 4위를 기록했다.

1998 매경오픈 공동 26위로 첫 출발은 다소 부진했다. 하지만 아스트라컵 한국프로골프선수권 3위를 기록한 것에 이어 휠라 오픈과 SK텔레콤클래식에서 각각 공동7위와 공동2위에 올라 정상적인 샷 감각을 과시했다. SBS프로골프최강전에서 다시 공동7위에 오르며 시즌 4개 대회에서 톱 10을 기록했다. 상금 랭킹7위. 아시안투어에서는 페리어홍콩오픈과 모메가PGA챔피언십에서 우승해 통산 2번째 상금왕에 등극했다.

1997 현대 모커스마스터즈에서 공동 7위에 오르며 시즌 첫 톱 10의 성적을 신고했다. 아스타라컵 한국프로골프선수권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좋은 출발을 보인 후 3, 4라운드에서도 3타씩을 줄이는 뒷심으로 공동3위에 올랐다.

1996 신한동해오픈에서 국내 통상 2승의 기회를 맞았다. 최종라운드에서 3타를 줄이며 승부를 연장으로 몰아가려 했지만 정준과 김종덕이 1타 앞선 3위에 만족해야 했다. 국내 대회가 아쉬움을 남긴 반면 해외에서는 희소식이 전해왓다. 아시안투어 플레이어즈챔피언십 우승에 이어 쿠알라품푸르에서 우승을 거둬 시즌 2승을 달성, 당당히 아신안투어 상금왕에 등극하는 영광을 안았다.

1995 프로입문 6년 만에 상금순위 톱 10에 들었다. 일간스포츠 포카리오픈에서 8위에 오른데 이어 신한동해오픈까지 4개 대회 연속 톱 10에 올라 최종상금 순위 8위를 기록했다.

1990~1993 이렇다 할 성적 없이 상금순위 30~50위권의 성적을 유지했다.

1989 상반기 프로테스트 합격 후 투어 무대에 발을 내디딘 루키. 상금순위 86위 시드 선발전에 도전하게 되었다.

개인이력

국내 무대와 아시안투어에서 명성을 날리던 그는 2003년 새로운 결단을 내렸다. 바로 미 PGA투어 퀄리파잉스쿨 도전. 2003년 12월 4일 PGA투어 퀄리파잉스쿨에 응시했으나 마지막 홀 30센티미터짜리 퍼팅을 놓친 바람에 1타 차로 투어 카드를 확보하는데 실패했다. 산행과 기도 등으로 심신을 관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9년 연속 삼성전자의 후원을 받고 있다.   

2008 코리안투어 성적

                          대회명

순위

1R

2R

3R

4R

합계

상금

-중투어 KEB인비테이셔널 대회

55

75

76

76

80

307

1,620,000

SK telecom 오픈 2008

41

72

72

73

74

191

3,500,000

27 GS 칼텍스 매경 오픈

77

75

74

0

0

149

0

SBS 레이크힐스 오픈

42

68

78

81

70

297

1,416,000

SBS 금호아시아나 오픈

82

78

75

0

0

153

0

2008 필로스 오픈

2

68

70

69

69

276

24,000,000

SBS 에이스 저축은행 몽베르 오픈

25

72

73

73

71

289

2,408,571

SBS 조니워커블루라벨 오픈

1

67

71

68

70

276

60,000,000

SBS 연우 헤븐랜드 오픈

35

68

73

71

67

279

1,710,000

-중투어 KEB인비테이셔널 II 대회

21

70

73

73

76

292

3,788,000

SBS 삼성베네스트 오픈

30

70

72

73

73

288

4,575,000

코오롱 하나은행 51 한국 오픈

21

73

72

71

69

285

8,325,000

24 신한동해 오픈

68

74

72

0

0

146

0

동부화재 프로미배 에덴밸리리조트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3

         

20,000,000

SBS 하나투어 챔피언십

5

68

73

73

72

286

12,000,000

통산성적 상금순위

년도

대회

본선

1

2

3

10

25

순위

상금

2008

15

11

1

1

1

2

2

14

143,342,571

2007

15

15

0

1

0

4

5

18

95,190,762

2006

10

10

0

0

0

1

5

45

39,710933

2005

12

12

0

0

1

5

3

17

86,060,667

2004

3

3

0

0

1

2

0

0

33,275,000

2003

8

8

1

0

0

3

3

8

91,840,000

2002

11

11

0

3

1

3

4

1

159,166,667

2001

10

9

0

3

0

4

2

4

130,348,529

2000

10

10

3

2

0

5

0

2

258,401,250

1999

7

7

2

1

1

2

1

1

79,898,357

1998

7

7

0

1

1

2

0

7

42,762,151

1997

9

9

0

0

1

1

2

13

38,544,970

 

<한국프로골프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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