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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김경태 프로필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09.11.26 06:43

 

   

김경태(Kim, Kyung Tae)

생년월일

1986. 9. 2

출생지

강원

신장

177cm

체중

73kg

가족관계

미혼

현주소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Q스쿨/시드선발전

2005 시드 선발전, 2008 Q스쿨

시드우선순위

2008 상금순위 39

프로 입문

2006. 12. 26

사제관계

한연희

장기

퍼트

취미

-

골프입문, 동기

 아버지 권유

계약

신한은행

2008년 코리안투어 주요기록

평균 타수

72.23

평균 드라이버 거리(yd)

-

그린 적중율

65.28

평균 퍼팅수

1.86

코리안투어 기록

최저타 기록

2008 필로스오픈 2라운드 8언더파 64

최고 상금

1 2천만원 – 2007 GS칼텍스매경오픈

최고 성적

-

특이사항

2003~2006 국가대표

2005~2006 일본아마추어선수권 대회 우승

2006 도하아시안게임 개인전, 단체전 금메달

2007 상금랭킹1, 덕춘상, 하나은행 명출상, 씨티은행마스터카드 대상

국내대회 우승(3)

2007 토마토저축은행오픈, GS칼텍스매경오픈, 삼능애플시티오픈

해외대회 우승

-

2008 주요 성적

4-에머슨퍼시픽돗토리현오픈

6-매경오픈

7-필로스오픈

9-금호아시아나오픈

2008년 시즌
일본 투어에 전념하며 국내 대되에는 8번밖에 나오지 않았다. 그러나 톱10에 4회나 들며 선전했으나 2007년도의 화려한 모습은 전혀 보여주지 못해 아쉬웠다. 더욱이 하반기에 참가한2개 대회에서 모두 예선탈락하며 괴물의 모습을 보려는 팬들에게 실망을 남겨주었다.

주요이력
2007 2006년 도하아시안게임 개인전과 단체전 금메달로 2관왕을 달성하는 등 국위 선양을 인정받아 시드 대기자 (21번)의 신분으로 코리안투어에 합류했다. 시즌 개막전인 토마토저축은행 오픈에서 KPGA 역사상 처음으로 프로 데뷔전 우승을 일궈냈다.

이어진 GS칼텍스매경오픈에서 3일 내내 선두를 지키던 중국의 강호 량웬총을 5타 차이로 꺾으며 2주 연속 역전우승에 성공, ‘슈퍼루키’임을 입증했다. 급기야 우승자에게 다음해부터 2년간 풀시드를 주던 KPGA의 룰이 당해 연도 우승부터로 바뀌게 되는 등 그의 출현은 코리안투어의 활성화와 인기몰이에 크게 작용했다. X캔버스오픈에서 3대 대회연속 우승에 도전했으나 ‘얼짱’ 홍순상에게 우승컵을 내주며 2위에 만족해야 했다.

시즌 3승은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삼능애플시티오픈에서 달성됐다. KPGA사상 최초로 해외에서 열린 삼릉애플시티오픈은 그에게 프로데뷔 첫 와이어투어와이어우승을 선사했다. 이에 따라 최상호가 가지고 있는 시즌 최다승(4승) 기록 달성여부는 시간문제로 여겨졌다. 후반기 첫 대회인 KPGA선수권 18번홀, 파로만 막는 다면 연장전에서 시즌4승을 달성할 수 있는 상황. 그러나 그의 티샷은 페어웨이 오른쪽으로 휘어져 OB가 되었고 결국 김창윤에게 우승컵을 내주고 말았다.

우승상금 3억원이 걸린 한국오픈에서 마지막 뒤심을 발휘해 우승을 노려보았지만 2타 차로 아쉽게 싱에 이어 공동 2위에 올랐다. KPGA 사상 처음으로 신인왕과 상금왕 타이틀을 동시에 거머진 그는 연말 대상 시상식에서 공동 다승(시즌3승), 덕춘상(최저타수) 그리고 대상을 수상해 5관왕의 영광을 안았다. 2003년 주니어 최강자를 가리는 송암배와 한국아마추어선수권대회를 제패한 뒤 2004년 MBC배 중고대회에서 사상 최소타인 63타로 우승컵을 안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2005년과 2006년 일본아마선수권대회 2연패를 비롯해 2006년 한국아마선수권 그리고 프로대회인 포카리에네젠오픈과 삼성베네스트오픈에서 2승을 신고했다. 이어 2006년 도하아시안게임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 2관왕에 오름으로서 한국 골프를 짊어지고 갈 차세대 주자로 주목을 받고 있다.

개인이력
KPGA 세미프로 아버지 김기창(55)씨와 어머니 조복순(51)씨 사이에서 1남1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속초교동초 3학년에 골프채를 처음 접했고, 중학교 시절 한연희 국가대표 감독을 만나 골퍼로서의 자질을 꽃피우게 됐다. 15세인 2001년 국가대표 상비군에 뽑힌 뒤 고교 2년 때 국가대표에 선발되는 초고속 엘리트 코스를 밟았다. 지금의 그가 있기까지 강원도 속초 실내연습장에서 레슨을 하면서 어렵게 됫바라지하고 항상 대회장에서 캐디로 활약해 주고 있는 아버지와 고등학교 시절부터 매일 새벽기도를 하고 어머니의 헌신적인 노력이 골프계에 널리 알려져 있다.   

2008 코리안투어 성적

대회명

순위

1R

2R

3R

4R

합계

상금

-중투어 KEB인비테이셔널 대회

89

75

82

0

0

157

0

SBS 에머슨퍼시픽 돗토리현 오픈

4

72

70

67

68

277

13,200,000

SK telecom 오픈 2008

26

74

69

69

76

288

5,400,000

27 GS 칼텍스 매경 오픈

6

69

71

69

74

283

17,700,000

SBS 금호아시아나 오픈

9

73

73

76

73

295

11,600,000

2008 필로스 오픈

7

67

64

76

72

279

8,160,000

코오롱 하나은행 51 한국 오픈

113

75

77

0

0

152

0

24 신한동해 오픈

80

71

76

0

0

147

0

통산성적 상금순위

년도

대회

본선

1

2

3

10

25

순위

상금

2008

8

5

0

0

0

4

1

39

56,060,000

2007

13

13

3

2

1

4

3

1

442,776,667

 

<한국프로골프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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