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TV 스윙바이블
KPGA 김대섭 프로필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09.11.26 06:03

 

   

김대섭(Kim, Dae Sub)

생년월일

1981. 6. 30

출생지

경기도 용인시 삼가동

신장

173cm

체중

75kg

가족관계

-왕윤나, -

현주소

경기도 용인시

Q스쿨/시드선발전

2005 시드 선발전

시드우선순위

2008 상금순위 3

프로 입문

2001. 10. 8

사제관계

김성호, 김형신

장기

드라이버

취미

영화감상

골프입문, 동기

 1994

계약

삼화저축은행

2008년 코리안투어 주요기록

평균 타수

71.74(5)

평균 드라이버 거리(yd)

264(97)

그린 적중율

66.05(15)

평균 퍼팅수

1.79(4)

코리안투어 기록

최저타 기록

2003 충청오픈 4라운드

포카리스웨이트오픈 1라운드

2004 제이유그룹오픈 2라운드 8언더파 64

최고 상금

1억원 – 2002 한국프로골프선수권

특이사항

1998, 2001 한국오픈 우승(아마추어)

2002 명출상(신인상), 2005 덕춘상(최저 평균 타수)

19982001 국가대표상비군, 1999~2000 국가대표

국내대회 우승(4)

2002 한국프로골프 선수권, 2003 포카리스웨이트오픈, 2005 한국프로골프선수권오픈, 2008 한중투어 KEB 인비테이셔널II

해외대회 우승

-

2008 주요 성적

1-한중투어 KEB 인비테이셔널II

2-토마토저축은행오픈

3-신한동해오픈

4-삼성베네스트오픈

5-한국오픈 6-조니워커블루라벨오픈

8-NH농협 51 KPGA 선수권대회

2008년 시즌
시즌 첫 대회인 한중투어 KEB 인비테이셔널에서 톱10 안에 들며 부활의 조짐을 보였다. 토마토저축은행 오픈 최종라운드에서 선두 김형성을 2타 차로 역전하며 우승을 차지하는 듯 했으나 마지막에 무너지며 2위에 만족해야 했다. 하반기 첫 대회인 조니워커블루라벨오픈에서 6위에 오르고 한중투어 KEB 인비테이셔널 2차대회에서 3년 만에 감격의 우승을 차지했다. 3R까지 선두를 지키며 여유롭게 우승하는 듯 했으나 최종 라운드에서 주춤하는 사이 김대현에게 선두를 내줬다. 18번 홀에서 올해의 샷으로 뽑힌 멋진 어프로치 샷으로 버디를 잡아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가 결국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메이져 급 3개 대회에서 모두 5위 안에 들며 완벽한 부활을 알렸다.

주요이력
2007 지난해까지만 해도 한국골프의 20대 대표주자로 이름을 올렸던 그의 부진은 끝이 없었다. 시즌 초 개막전인 토마토저축은행오픈 포함 5개 대호에서 예선 탈락하며 지난해 말 시작된 부진한 플레이는 계속됐다. 에덴밸리스키리조트 오픈은 시즌 중 유일하게 작성한 톱10이었다. 대회 최종일 기상악화로 취소되지 않았다면 어떤 결론이 났을지 모르는 상황이기도 하다. 상금랭킹 48위를 기록했다.

2006 SK텔레콤오픈 2라운드까지 2언더파 142타를 기록한 반면, 같은 조에서 플레이를 펼친 위성미가 5언더파 69타를 쳐 자존심을 구겼다. 그러나 최종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공동27위에 올랐고 위성미는 2타를 잃어 공동35위에 랭크됐다. 메리츠 솔모로오픈 최종라운드 단독 선두로 출발한 그는 무려 8타를 잃었고 더욱이 스코어 오기로 인해 실격판정을 받아 천당과 지옥을 넘나들었다. 이후 금호아시아나오픈 공동9위가 유일한 톱10의 성적일 정도로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냈다. 최종 상금순위 26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2005 3전 4기. 3번의 준우승 끝에 시즌 1승을 거둔 해다. 지산리조트오픈 2, 3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나서며 시즌 첫 우승에 다가서는 듯 했다. 그러나 최종 라운드에서 5타를 줄인 남영우에게 우승컵을 내주며 1타 차로 준우승에 만족했다. 준우승은 이어진 포카리스웨트오픈과 에머슨퍼시픽그룹오픈으로도 이어졌다. 준우승 3차례를 포함한 7개 대회에서 톱10의 성적을 내고 있는 상황이라 우승은 시간 문제라고 생각했고, 우승의 인연은 한국프로골프선수권에서 이어졌다. 선두와 1타 차 2위로 출발한 그는 접전을 펼치던 끝에 14번 홀과 16번 홀에서 연속으로 버디를 낚으며 우승을 확정 지었다. 2년만의 우승 승수를 추가하며 국내 통산3승을 기록했다.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2004 시즌 개막전인 매경오픈에서 공동7위, 포카리스웨트오픈에서 8위에 오르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2002년, 2003년에 이어 2004년에도 우승 승수를 추가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던 상황에서 우승의 기회는 제이유그룹 오픈에서 찾아왔다. 1타 차 선두로 최종라운드를 맞았으나 무려 9개의 버디를 성공시키며 코스레코드를 달성한 박노석의 추격을 이겨내지 못하고 3년 연속 대회 우승의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4개 대회에서 탑10의 성적을 냈고, 최종 상금순위 5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2003 포카리스웨트오픈에서 대회 최소타 타이기록인 19언더파 269타를 기록하며 시즌 첫 우승을 달성했다. 대회 1라운드부터 버디만 8개를 낚는 절정의 샷 감각으로 선두로 나선 그는 2, 3라운드에서도 6타와 5타를 줄였고, 결국 2위를 7타 차로 따돌리며 여유롭게 우승을 확정 지었다. 충청오픈 최종라운드 에서도 8타를 줄이는 뒷심으로 우승을 넘보았으나 오태근에게 2타 차로 밀려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KTRD오픈 1라운드, 2위와 2타 차 선두로 나서며 시즌2승과 신인왕 타이틀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쫓기도 했으나 준우승에 머물렀고 우승 1번, 준우승 2번으로 최종 상금순위 5위에 올랐다. 연말 신인상인 명출상을 수상했다.

2002 아마추어 신분으로 프로무대 2승 기록을 갖고 있는 그가 프로무대에서 어떤 성적을 낼지에 관심이 모아진 해였다. 시즌 첫 대회인 SK텔레콤오픈에서 4위에 올라 성공적으로 프로무대에 입성했다. 포카리스웨트오픈에서 1라운드부터 4라운드까지 나흘 동안3언더파 69타의 스코어를 내며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공동2위에 올랐다. 생애 첫 우승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한국프로골프선수권에서 나왔다. 골프계의 대선배인 최광수, 박남신, 박노석을 따돌리고 국내 프로골프 최단기인 프로 입문 11개월 만에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 1억원을 보태며 상금순위 1위로 올라서기도 했으나 뒤이은 대회에서 상위권의 성적을 유지하지 못해 상금순위2위로 성공적인 루키의 해를 보냈다.

1998년 국가대표상비군이자 고등학교 2학년 신분으로 출전한 한국오픈에서 2위 최상호와 미국의 프랜 퀸을 5타 차로 따돌리며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국내 남자오픈대회에서 아마추어가 우승하기는 지난 1982년 김주헌(매경오픈)이후 16년만의 일이다. 아마추어 신분으로서 거둔 플로무대의 우승은 2001년 한국오픈에서도 이어졌다.

1972년 한장상이 세웠던 72홀 최소타 기록을 4타나 경신하며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 대회 최소타 기록을 세우며 3년 만에 한국오픈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아마추어 신분으로 최연소 프로 무대 우승 기록을 세운 그는 2002년 프로에 입문한 그 해에도 한국프로골프선수권에서 우승해 프로 무대 최연소 우승의 기록을 세웠다.  

2008 코리안투어 성적

대회명

순위

1R

2R

3R

4R

합계

상금

-중투어 KEB인비테이셔널 대회

10

73

77

72

73

295

8,050,000

SBS 에머슨퍼시픽 돗토리현 오픈

17

71

72

72

68

283

3,960,000

SK telecom 오픈 2008

109

74

78

0

0

152

0

SBS 토마토 저축은행 오픈

2

73

72

76

71

292

30,000,000

27 GS 칼텍스 매경 오픈

34

73

71

74

72

290

4,513,333

SBS 레이크힐스 오픈

10

72

75

69

72

288

6,240,000

SBS 금호아시아나 오픈

21

74

71

85

71

301

4,900,000

2008 필로스 오픈

72

73

71

0

0

144

0

SBS 에이스 저축은행 몽베르 오픈

52

72

73

78

72

295

1,278,000

SBS 조니워커블루라벨 오픈

6

72

67

72

69

280

7,662,857

SBS 연우 헤븐랜드 오픈

11

67

70

67

71

275

5,520,000

-중투어 KEB인비테이셔널 II 대회

1

66

68

70

76

280

80,000,000

SBS 삼성베네스트 오픈

4

74

73

69

64

280

25,000,000

코오롱 하나은행 51 한국 오픈

5

67

68

69

72

276

34,000,000

24 신한동해 오픈

3

69

69

71

70

279

36,000,000

SBS 메리츠 솔모로 오픈

15

73

67

76

71

287

4,440,000

동부화재 프로미배 에덴밸리 리조트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9

         

5,000,000

SBS 하나투어 챔피언십

24

76

74

73

75

298

2,900,000

NH 농협 51 KPGA 선수권 대회

8

70

68

74

71

283

11,360,000

통산성적 상금순위

년도

대회

본선

1

2

3

10

25

순위

상금

2008

19

16

1

1

2

6

6

3

270,824,190

2007

10

10

0

0

0

2

4

48

41,598,667

2006

8

8

0

2

0

1

3

26

75,515,500

2005

15

15

1

3

1

4

6

4

225,963,333

2004

5

4

0

1

0

1

0

0

52,635,000

2003

9

7

1

2

0

1

3

3

131,096,667

2002

9

7

1

0

1

2

1

2

162,210,000

2001

3

3

0

0

0

0

2

79

5,188,400

 

<한국프로골프협회 제공> 

 

 


 

와이드스포츠  desk@golfpost.co.kr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와이드스포츠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