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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려가 불법 총기 소지, ‘총에 맞아 사망’
최웅선 기자 | 승인 2009.11.05 11:56

11월4일 태국 람빵 소재 사원에서 수행 중이던 14세의 수도승이 얼굴에 총을 맞고 사망했다.

경찰 조사결과 싸운 흔적을 찾아 볼 수 없었으며, 침대 위에 권총 1정과 탄환 1발이 발견되었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권총 주인이 덴두엉 티싸라이(45세)로 같은 사원의 승려로 밝혀졌으며, 경찰조사에서 사고 권총을 청소하고 있던 중 3명의 수도승이 방에 들어 와 총을 구경하다 오발되어 사망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불법무기소지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하였다.

최웅선 기자  wschoi@golf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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