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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필 실종사건> 대한민국 최강 코믹 군단에 이은 최강 까메오 열전!
와이드스포츠 | 승인 2009.10.07 02:24

 

500억대 자산관리사의 실종을 둘러싼 배꼽 빠지는 코믹 수사극 <정승필 실종사건>이 경쟁작들을 제치고 흥행예감 1위를 차지해 올 가을 단 하나의 코미디 영화로 기대작임을 과시하고 있는 가운데 최강 코믹 군단에 이어 최강 까메오 등장으로 영화의 깜짝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코미디 본좌’ 이범수를 비롯해 김민선, 손창민, 이한위, 김뢰하, 김광규, 최재원, 양배추등등 대한민국 최강 코믹 군단이 선사할 포복절도할 웃음으로 네티즌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코믹 수사극 <정승필 실종사건>. 최강 코믹 군단에 이어 최강 까메오 군단이 극의 감초로 등장해 관객들에게 쉴 새 없는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코미디 연기의 달인, 이원종은 정승필에게 자산관리를 맡긴 악덕 사채업자 마동포로 변신, 수백 억대의 현금의 행방을 묻는 위협적인 연기를 선보인다. 김병옥은 정승필의 능력을 가장 신뢰하고 인정하는 지점장으로 그가 실종하자 회사의 미래를 걱정하며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태왕사신기>의 주무치 박성웅은 단란주점 웨이터로 등장, ‘주무치’라는 이름표를 달고 깜짝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개그맨 김종석은 약혼녀 미선에게 사랑을 고백하기 위해 승필이 부른 이벤트 회사 직원으로 삐에로 분장과 함께 즉석 노래를 선보이기도. <솔약국집 아들들>에서 귀여운 외모로 인기를 끌고 있는 막내 미풍 역의 지창욱은 이번 영화에서 특종을 노리는 보도국 기자 ‘오정구’와 한 팀을 이루는 조명 스탭으로 깜짝 출연해 특유의 귀여운 매력을 발산한다.

마지막으로 <정승필 실종사건>의 감독 강석범이 엑스트라를 자처해 찜질방에서 휴식을 즐기는 동네 주민 역할을 맡아 자신의 위치에서 구운 계란과 라면을 먹는 편한 캐릭터로 데뷔전을 치르며 깜짝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최강 까메오 군단이 모두 모인 <정승필 실종사건>은 올 가을 단 하나의 코미디로 극장가를 포복절도할 웃음으로 불어 넣을 예정이다.

네티즌들이 직접 뽑은 인터파크 흥행예감에서 화려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44.31%로 1위를 차지해 기대작의 면모를 과시한 <정승필 실종사건>은 2위 <호우시절> 23.79%, 3위 <퍼니 게임> 11.23%, 4위 <헬로우 마이 러브> 10.76%, 5위 <다 큰 여자들> 9.59% 순으로 차지했다.

특히 가을 분위기에 맞는 멜로 영화 <호우시절>을 제치고 무려 44.31%의 투표율을 보이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기대를 받은 <정승필 실종사건>은 최근 영화 예매 사이트 맥스무비에서 실시된 ‘10월 2주차 개봉작 중 가장 보고 싶은 영화는?’이라는 설문에서 37.7%의 투표율을 보이며 가장 보고 싶은 영화로 선택 받았다. <정승필 실종사건>은 10월 8일, 강력한 웃음을 예고하는 유일한 코미디 영화로 이범수의 코미디 연기 컴백에 대한 기대감과 상반기 <과속 스캔들>, <7급 공무원>을 이을 올 가을 단 하나의 코미디 영화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500억대 자산관리사의 실종사건이 횡령, 납치, 보험금을 노린 치정, 우발적 살인(?) 등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전개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린 <정승필 실종사건>. 이범수, 김민선, 손창민, 김뢰하, 이한위를 비롯한 충무로 실력파 배우들을 사로잡은 완성도 높은 시나리오로 <과속 스캔들><7급 공무원>의 코미디 강세를 이어갈 코믹 수사극 <정승필 실종사건>은 10월 8일 개봉, 극장가에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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