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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는 못 속여’ 우즈 아들 ‘찰리’ US 주니어 아마추어 골프대회 예선 1위 통과
윤영덕 기자 | 승인 2024.06.20 12:0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피를 물려받은 그의 아들 찰리 우즈(15)가 US주니어 아마추어골프대회 지역 예선을 1위로 통과했다.

찰리는 20일 미국 플로리다 코럴스프링스 이글트레이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US 주니어 아마추어 지역 예선에서 1언더파 71타를 기록했다.

이번 예선에 출전한 75명 중 찰리 만이 유일한 언더파를 기록하는 발군의 실력을 뽐냈다.

US주니어 아마추어 대회는 다음 달 22일부터 28일까지 미국 미시간주 블룸필드힐스에서 개최된다.

이 대회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차세대 스타’의 화수분으로 통한다.

우즈는 14세 때 처음 US주니어 아마추어 본선에 진출했고, 이듬해인 15세인 1991년에 정상에 올랐고 1993년까지 3연패를 달성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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