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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구·서교림, 제2회 클럽디 아마추어 에코 챔피언십 우승
최웅선 기자 | 승인 2024.06.10 11:01
▲ 우승을 차지한 강승구(왼쪽)와 서교림(오른쪽)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대한골프협회(KGA 회장 강형모)가 주관하고 ㈜이도(대표이사 최정훈)가 주최한 제 2회 클럽디 아마추어에코 챔피언십이 막을 내렸다.

남자부 우승은 최종합계 4언더파 276타를 기록한 강승구(남성고 1), 여자부는 11언더파 269타를 기록하고 2위를 무려 3타차로 여유 있게 따돌린 서교림(인천방통고 3)이 차지했다.

특히 강승구는 주최사인 ㈜이도가 후원하고 디딤돌 재단이 운영하는 전액 무상 사회공헌 클럽디 꿈나무 수료생이다.

한편 이번 대회는 프로대회와 동일하게 1~4라운드를 모두 걸어서 진행했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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