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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수 해 우승 함정우, 올해도 우승 트로피 들어 올리나
윤영덕 기자 | 승인 2023.04.03 08:1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함정우(29)는 주니어시절 국가대표를 지내고 2018년 코리안투어에 입성했다.

그해 신인왕을 차지한 함정우는 2019년 코리안투어 ‘특급대회’ SK텔레콤 오픈에서 첫 승을 달성한다.

그리고 우승권에서 맴돌던 그는 2021년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두 번째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사실 함정우는 매 대회라 할 정도로 1, 2라운드에서 매번 우승경쟁에 뛰어 들었다. 하지만 주말 라운드에서 샷이 꼬이면서 밀려났다.

작년 21개 대회에 출전한 함정우는 준우승 2차례를 포함 톱5에 4번이나 이름을 올렸다. 특히, 코리안투어 최고의 대회인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아쉽게 준우승을 하면서 2023시즌 전망을 밝게 했다.

함정우는 오는 13일 열리는 2023시즌 코리안투어 개막전 제18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부터 우승 사냥에 나선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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