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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장유빈, 2023 KPGA 스릭슨투어 1회 대회 우승
임성윤 기자 | 승인 2023.03.29 23:55
▲ 장유빈<KPGA 제공>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아마추어 국가대표 장유빈(21)이 2023 시즌 ‘KPGA 스릭슨투어’ 개막전인 ‘2023 KPGA 스릭슨투어 1회 대회(총상금 8천만원, 우승상금 1천 6백만원)’서 우승했다.

장유빈은 28일과 29일 양일간 충남 태안 소재 솔라고컨트리클럽 솔코스(파71. 7,208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째 날 장유빈은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잡아내 7언더파 64타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장유빈의 무결점 플레이는 이어졌고 이날 버디 10개를 더 솎아내 최종합계 17언더파 125타를 기록하고 2위에 7타차 압승을 거뒀다.

장유빈은 “첫 대회부터 우승을 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 전반 홀부터 연속으로 버디를 기록해 좋은 분위기를 가져갈 수 있었다”며 “약점이라고 생각했던 퍼트도 만족스러웠다. 오늘 우승을 계기로 다음 대회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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