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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수들의 무덤된 WGC 매치플레이, 전원 탈락
임성윤 기자 | 승인 2023.03.25 12:47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2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오스틴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델 테크놀로지스 매치플레이(총상금 2000만달러)가 한국선수들의 무덤이 됐다.

먼저 2연승을 거두고 16강 진출이 가장 유력시 됐던 김시우(28)가 맷 코처(미국)에 7홀차 패패로 무너졌다.

임성재(25) 또한 2승 1패를 거뒀지만 전승을 기록한 J.T 포스턴(미국)에게 밀렸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과 맞대결을 펼쳤던 김주형(21)은 1승 2패, 이경훈(32)은 3전 전패로 무너졌다.

한편, 셰플러, 빌리 호셜(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패트릭 캔틀레이, 맥스 호마, 잰더 쇼플리, 앤드루 퍼트넘(이상 미국), 쿠처, 제이슨 데이(호주), 커트 기타야마, J.J 스펀(이상 미국), 매켄지 휴스(캐나다), 샘 번스(미국), 루커스 허버트(호주), 캐머런 영(미국), 포스턴이 16강에 진출했다.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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