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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GOLF ,시청자가 뽑는 ‘레슨 위드미2’ 라이브 결전
임성윤 기자 | 승인 2023.03.21 05:07

남녀 8명 도전자 생방송 레슨 강연

1위는 JTBC GOLF 레슨 프로그램 출연 혜택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JTBC GOLF의 미디어 골프 프로 경연 프로그램 ‘레슨 위드미2’ 도전자들이 ‘라이브레슨 70’ 생방송에 도전한다.

지난 1월부터 유튜브와 방송에서 소개되고 시청자들의 투표로 남녀 프로 8명이 마지막 관문만을 남겨두고 있다.

21일 화요일은 밤 9시 20분부터 남자 4명, 22일 수요일은 같은 시간 여자 4명이 JTBC GOLF 채널 ‘라이브레슨 70’ 프로그램에 출연해 스튜디오에서 레슨 경연을 펼친다.

이 경연은 유튜브와 방송이 서로 넘나드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주목받았다. 남자는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소속 남승현, 배우리, 백현범, 유용혁 프로가 비슷한 테마를 두고 제각각 레슨을 매주 진행했다.

여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회원인 김보석, 박규비, 정슬아, 이현지 프로 4명이 참여했다. 매주 화요일마다 남녀 4명의 레슨이 격주 간격으로 유튜브에 올라가면 매주 목요일 방송을 탔고 매번 시청자 평가를 받았다.

레슨에 대한 평가는 시청자가 JTBC골프 홈페이지를 통해 투표했다. 심사위원 평가 30%, 유튜브 조회수 25%, 홈페이지 인기투표 20%, 생방송 점수 15%, 시청자 참여점수 10%가 매회 반영됐다.

차세대 레슨 프로를 가리는 생방송 레슨을 마치면 28일에 남녀 우수 레슨 프로 1위를 각각 발표한다. 이들은 올해 JTBC GOLF의 공식 레스너로 활약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다.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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