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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 ‘장타’의 자존심 김아림, 한화큐셀에 새 둥지 틀고 도약 발판
윤영덕 기자 | 승인 2023.03.16 04:5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한국여자골프 ‘장타’의 자존심 김아림(28)이 국내 최고의 골프단 ‘한화큐셀’에 합류했다.

201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한 김아림은 신인시절 단숨에 KLPGA투어 장타 4위에 오르더니 2018년 1위에 등극, 미국으로 무대를 옮기기 전까지인 2020년까지 3년 연속 장타왕에 올랐다.

또 KLPGA투어 사상 처음으로 공식대회에서 300야드를 때렸다.

2021년 LPGA투어에 데뷔한 김아림은 티샷 평균 276.76야드를 때려 5위에 올랐고 지난해 또한 274.74야드로 5위를 기록했다.

장타자들이 즐비한 LPGA투어에서도 톱15에 든 김아림은 한국여자골프 ‘장타’의 자존심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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