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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운정, 2023시즌은 ‘골프인생 2막’의 출발점
윤영덕 기자 | 승인 2023.03.15 01:2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최운정(32)이 골프 인생 2막을 시작한다.

2009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데뷔한 최운정은 2015년 마라톤 클래식 첫 승 이후 승수를 추가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매년 꾸준한 성적을 내며 우승경쟁에 나서고 있다.

2021년 12월 평생의 반려자를 만나 결혼식을 올렸다. 신혼의 달콤함도 뒤로 한 채 스윙코치를 교체한 최운정은 예정의 스윙을 되찾고 자신감을 더욱 끌어 올렸다.

지난달 태국에서 끝난 혼다 LPGA 타일랜드로 2023시즌을 시작한 최운정은 이어진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으로 샷감을 조율을 마치고 본격적인 우승 사냥에 나선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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