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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투어 2년차 안나린 “목표는 우승”
윤영덕 기자 | 승인 2023.03.14 06:0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안나린(28)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년차를 맞았다.

2022시즌 Q스쿨 수석을 차지하고 LPGA투어에 데뷔한 그는 몇 차례 우승경쟁을 벌이며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2023시즌을 맞았다.

지난겨울 전지훈련을 하면서 골프의 기본기를 바로 잡은 그는 “골프는 기본기에 충실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연습했다”면서 “어드레스, 테이크 어웨이 등 순서가 맞아야 공이 잘 맞는 것 같아 그 부분을 집중 연습했다”고 말했다.

선수로서 안나린의 올 시즌 목표는 우승이다. 그는 “올해는 좋은 결과를 내고 싶다”는 각오와 함께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에서 열리는 US여자오픈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고 덧붙였다.

지난 2월 태국에서 끝난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시즌을 시작한 안나린은 이 대회 60위를 기록했지만 이어진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공동 20위를 기록하며 전지훈련에서 다듬은 샷감을 끌어 올리고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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