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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팜, KLPGA투어 서어진과 후언계약 체결
윤영덕 기자 | 승인 2023.03.09 10:19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네오팜(대표 김양수)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서어진(21)을 공식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서어진은 2018년 국가대표 상비군, 2019년 국가대표로 활동했으며 2018년 ‘제22회 매경-솔라고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와 ‘제16회 호심배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 정상에 올았다.

지난해 KLPGA 정규투어에 데뷔한 서어진은 2023 정규투어 시드순위전에서 최종 9위를 차지하며 올 시즌에도 풀 시드를 확보했다.

작년 12월에 열린 2023시즌 KLPGA투어 두 번째 대회인 ‘PLK 퍼시픽링스코리아 챔피언십 with SBS Golf’에서 3위에 오르는 등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네오팜 관계자는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서어진 선수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장시간 야외에서 활동하는 스포츠인 만큼 피부 건강과 자외선 등 신경 써야 할 점이 많은데, 네오팜은 뷰티&헬스케어 전문 기업으로 서어진 선수가 오로지 골프에만 열중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겠다”고 밝혔다.

서어진은 “선수로서 가치와 가능성을 믿고 후원을 결정해 준 네오팜 측에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라며 "좋은 경기와 향상된 실력을 통해 보내주신 믿음에 보답하는 선수가 되겠으며, 최선을 다할 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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