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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투어, HSBC위민스월드챔피언십 시청률 급등
윤영덕 기자 | 승인 2023.03.09 00:49

고진영 타이틀 방어에 시청률 동반상승

대회 기간 90만7490명 시청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고진영(28)의 대회 2연패로 막을 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기간의 시청률이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JTBC 골프는 “고진영의 타이틀 방어 성공에 힘입어 90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조사됐다”며 “지난 제네시스 챔피언십 기간 타이거 우즈가 출전했을 때보다 높은 수치”라고 밝혔다.

대회 기간 동안 총 90만7490명으로 시청률은 0.287%를 기록했고, 총 564만명 골퍼 중의 시청률로는 16.09%였다.

같은 주에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은 13만 4047명, 푸에르토리코오픈은 11만 2147명의 시청자수를 각각 기록했다. 동일기간 아시안투어 뉴질랜드오픈은 12만 6893명이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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